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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편안함에 멋까지 더하는 이지웨어 꾸안꾸 코디팁

조회1,678 등록일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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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집이나 집과 가까운 곳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옷을 선호하게 되는 건 당연한 현상이지만 가벼운 외출 시에 전부 갈아입는다는 것도 귀찮은 일인 만큼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을 일상복으로 선택하면 자연스러운 꾸안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편하다 못해 너무 후줄근한 차림은 몸도 처지게 만들뿐더러 마음까지 우울하게 한다. 심플하고 무난한 이지웨어라도 매치하는 아이템 하나만 바꾸면 멋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으니, 올봄여름 필수아이템과 함께 답답한 집콕 생활을 이겨내 보자.


# 스트라이프 셔츠 활용하기



©Sandro, ©Berenice, ©Zadig et Voltaire

셔츠 아이템이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눈길을 끄는 가운데, 날씨가 더워질수록 시원해 보이는 스트라이프셔츠에 더욱 마음이 간다. 여름이면 특히 사랑받는 패턴이 바로 스트라이프지만 올해는 셔츠패션으로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는 긴소매 셔츠는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티셔츠 위에 셔츠를 걸쳐 입는 모범생 스타일의 '너드룩'을 연출하기에도 훌륭한 코디아이템이다.


# 무난한 스웨트셔츠 하의로 힘주기



©Reserved, ©Claudie Pierlot, ©Ines de la Fressange

이지웨어를 대표하는 아이템은 바로 스웨트셔츠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름부터가 땀을 발산하기 쉽게 만든 셔츠로, 운동복으로 입는 옷이니만큼 그보다 더 편안한 건 없으리라. 그러한 장점을 살리면서 무한한 발전을 거듭해 온 스웨트셔츠는 이제 어떠한 하의와도 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매치하는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에 스타일링하는 재미도 있는 아이템이다.


# 티셔츠를 받쳐주는 프린트 롱스커트



©Zadig et Voltaire, ©Claudie Pierlot, ©Reserved

올여름 주목해야할 아이템 중 하나는 롱스커트다. 특히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프린트 스커트는 요긴하게 활용되는 패션아이템이다. 티셔츠에 트레이닝팬츠로 뒹굴다가도 감각적인 프린트 롱스커트 하나만 갈아입으면 트렌디한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다. 부드러운 소재의 살랑거리는 롱스커트에 심플한 티셔츠와 편안한 스니커즈로 완성하는 멋스럽고 활동적인 스타일링은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 하프버튼 튜닉 셔츠의 심플 시크룩



©Jigsaw, ©French Connection, ©Comptoir des Cotonniers

무난하고 특색 없는 홈 이지웨어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베이식한 튜닉 셔츠는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에 적격인 코디아이템이다. 몸에 달라붙지 않아 실내에서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데다 단추를 모두 풀거나 채우지 않아도 입고 벗기 편한 하프버튼 튜닉셔츠라면 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도 편안할 뿐 아니라 가벼운 외출 시에도, 또한 나중에 휴가지에서도 시크한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글 l 박혜열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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