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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한세엠케이 TBJ,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 입점

조회758 등록일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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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J, MZ세대 겨냥 온라인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 입점…판매 채널 다각화 나서
- TBJ의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이 젊은층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 
-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판매 채널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 TBJ

TBJ가 언택트 소비문화 확산 및 MZ세대 공략을 위해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타일쉐어는 패션, 뷰티 등 스타일 전반을 다루는 쇼핑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이 자신의 스타일을 직접 업로드하고 제품의 정보 등을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기반 쇼핑 앱이다. 10대와 20대를 일컫는 MZ세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체 이용자 수도 600만명을 훌쩍 넘는다. 지난해 말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TBJ는 스타일쉐어 입점을 통해 젊은층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TBJ가 내세우는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은 실제 MZ세대가 가장 중요시하는 요건과 부합하는 만큼, 이번 제휴로 양사 간 시너지 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일쉐어에서는 TBJ의 다양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채널 특성에 맞춰 여성제품 중심으로 라인업이 구성된다. 

TBJ 관계자는 “이제 TBJ의 다양한 제품을 스타일쉐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젊은층 고객들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언택트 소비 문화에 발맞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영토를 넓히고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T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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