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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남성 봄 스타일링> 이렇게만 입어줘!

조회1,808 등록일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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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오면서 남성들의 옷차림은 가벼워진다. 겨울 내내 입고 입던 두꺼운 옷들은 잠시 옷장 속에 넣어두고, 얇은 봄 옷들을 준비해보자. 패션에 무심한 남성들에게 봄/가을 간절기 코디는 그날의 과제가 되기 마련이다. 이 때 간단한 아이템들로만 잘 매치 한다면 센스 있는 남성들의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요즘, 산뜻한 봄 아이템으로 일상 데일리룩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몇 가지 패션 아이템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일 수 있다. 오늘은 남성들의 봄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 재킷 하나만 걸쳐도 산뜻한 봄철 데일리룩 완성!



의류 및 악세서리: 바버,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

남성들의 봄철 베스트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윈드 재킷은 간절기 필수 아이템이다. 나일론 소재의 재킷이니 만큼 꽃샘 추위가 오는 봄철 바람을 막아줄 뿐 더러,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해준다. 윈드 재킷은 편안한 치노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귀여운 남친 룩을 만들어준다. 이 때 재킷의 컬러에 따라 이너를 선택하면 되는데, 치노 팬츠와도 잘 어울리며 무난한 그레이 톤을 선택해보는 건 어떤가. 평소 어둡고 칙칙했던 룩에서 탈피하여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만들어보자. 마지막으로 깔끔한 손목시계나 크로스백으로 출근길이나 데이트에 실용성을 더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내 보는걸 추천한다.


# 클래식 블루로 센스 있는 코디 연출하기!



의류 및 악세서리: 유니버셜 웍스, 시계: 좌) 티쏘 우) 미도

2020년 트렌드 컬러인 클래식 블루로 남성들의 봄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남성들은 숏비니를 활영하여 자신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다. 허리가 들어가 있지 않은 박시한 핏의 클래식 셔츠는 골지 비니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셔츠와 팬츠의 조합에 비니로 스타일 지수를 높여주고, 생동감을 더해준다. 치노 팬츠를 선정할 때도 일자 핏 보다는 여유 있는 배기 핏을 선택하면, 지루하지 않은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룩을 완성해준다. 간절기 외출 시 가볍게 워싱이 들어간 청자켓은 봄 시즌 남성 데일리 아우터로 제격이다.
올 봄 트렌디한 남성 아이템으로 일상 속에서 더욱 스타일리시한 룩을 만들어보자!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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