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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손목 위 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여성 워치 아이템 추천 3

조회246 등록일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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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드리워진 걱정과 불안 속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듯 나무들은 푸른 새싹과 꽃을 틔우며 봄을 알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예전과 같은 즐거운 나들이나 꽃놀이 등으로 다가온 봄을 만끽할 순 없지만, 일상 속 함께하는 워치 아이템으로도 산뜻해진 계절을 느낄 수 있다. 작지만 확실한 봄의 느낌, 당신에게 새로운 계절을 선사할 워치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한다.



티쏘_러블리 스퀘어

티쏘의 러블리 스퀘어 제품은 작지만 개성 있는 2cm x 2cm의 스퀘어다이얼 디자인이 매력적인 워치이다. 한껏 가벼워진 옷차림에 살짝 드러나는 독특한 다이얼은 마치 주얼리를 착용 한 듯한 효과를 주며, 포근해진 공기와 함께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특히, 겨우내 손목을 감싸던 두터운 스트랩 워치들을 뒤로 하고, 가볍고 섬세하게 손목을 감싸는 매시 스트랩과 부드러운 새틴 스트랩 등 봄과 더욱 어울리는 다양한 선택지를 가졌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이다. 


프레드릭 콘스탄트_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

현대 여성들을 위한 우아함과 세련된 실루엣을 담은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아르데코 라운드’ 모델은 둥근 다이얼 속 로마 인덱스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중앙에 수십 겹으로 수놓아진 꽃 모양의 기요셰 장식으로 진정한 손목 위 봄을 선사 할 아이템이다. 심플한 원형 케이스와 연결된 브레이슬릿은 정교한 5개의 링크로 구성되어 가볍게 손목에 감기는 뛰어난 착용감과 세련미를 완성시켜주며, 봄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미도_바론첼리 와일드 스톤

겨우내 꽁꽁 언 몸과 마음을 한번에 녹이고 싶다면, 보기만 해도 자유롭고 대담한 매력의 미도 바론첼리 와일드 스톤은 어떨까?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스톤과 글라스로 화려하게 장식된 다이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은 물론 마음까지 빼앗기에 충분하다.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된 바론첼리 와일드 스톤은 스틸 브레이 슬릿부터 가벼운 새틴 스트랩, 고급스러운 레더 스트랩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 되었으며, 각각 다이얼 컬러별 다른 매력으로 당신에게 더욱 풍성한 계절을 선사 할 것 이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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