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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외모도 '스펙', 공채 시즌 면접 프리패스 남자 스타일링

조회1,781 등록일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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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으며, 기다리고 기다리던 상반기 공채 시즌이 본격적으로 다가왔다. 1차적으로 서류 통과 후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맞이하게 될 두 번째 관문 면접. 실제 면접 전형에서 5분 이내의 짧은 시간에 첫 느낌이 판가름 나는 만큼 수많은 경쟁자들 속에서 당신을 돋보이게 할 다섯 가지 남성 면접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1 - 플랙(PLAC) / 2 - 오피신제네랄(Officine Generale) / 3 - KENZO(겐조) /
4 - Gc(지씨) / 5 - STEEL BROWN (스틸브라운 by 시원아이웨어) /
6 - PUMA(푸마) / 7 - EXCELSIOR(엑셀시오르)

첫 번째. 최근 자율 면접 복장을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이 늘었다. 하지만 자율 복장이 허용되더라도 '찢어진 청바지+재킷'과 같이 너무 캐주얼하거나 '쓰리피스 수트+행거치프' 등 지나치게 멋을 부린 스타일은 금물이다. 깔끔하고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룩으로 신뢰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재킷+셔츠+청바지'를 선택했다면 셔츠 소재의 경우 착용감이 좋은 면 혼방 제품은 어떨까? 댄디한 느낌을 주면서도 단정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세 번째. 팬츠를 선택할 때는 양말이 드러날 정도로 짧지도, 신발을 가릴 만큼 길지도 않은 '9부'의 단정한 길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패션의 완성인 슈즈는 기업의 분위기에 따라 선택하자. 지원하는 기업이 자유로운 느낌을 추구한다면 깔끔한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면접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할 수 있다.

네 번째. 요즘 주변에서 알경알 없는 안경테를 쓴 남자들을 종종 발견한다. 지적인 이미지 연출을 위해 안경을 활용하는 개성 표출 수단으로 택하는 것이다. 남자들의 화장법 = 안경을 쓰다.

다섯 번째. 자유로운 감성을 중요시하는 디자인, 패션회사 등을 제외하고 일반적인 기업의 면접 시에는 시계 이외에 귀고리, 반지 등 액세서리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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