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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스쿨룩스, ‘여학생 교복 바지’ Z세대에게 이목 집중

조회1,406 등록일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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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룩스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대표 오현택)가 선보이고 있는 여학생 교복 바지가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Z세대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스쿨룩스는 Z세대(1990년 중반~2000년 중반 출생 세대)에 속한 청소년들이 인터넷·모바일 환경에 익숙하며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 다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점을 겨냥했다. 제품의 특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스쿨룩스 교복 제품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을 부각시켰다.

스쿨룩스는 업계 최초로 광고 모델을 활용해 여학생 교복 바지 화보를 2년 연속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전속 모델 걸그룹 ‘이달의 소녀’는 화보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성을 갖춘 교복 바지를 선보이며 제품이 지닌 스타일과 기능성을 강조해 많은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스쿨룩스

더불어 이달의 소녀의 미니앨범 2집 '해시'(#) 발매를 기념해 타이틀곡 ‘So What’을 보다 특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협업 컨텐츠를 엠넷(Mnet)의 디지털 채널 엠투(M2)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협업 컨텐츠에는 이달의 소녀가 에 방문한 학생으로 등장하여 클래스에 맞는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과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달의 소녀는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스쿨룩스의 교복 바지 제품을 착용하고 역동적이면서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2편의 영상 컨텐츠는 업로드 2주 만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합산 누적 조회수 190만회를 돌파하고 3,800여 건이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스쿨룩스 전략실 김율 실장은 “업계의 새로운 변화를 적극 반영한 스쿨룩스의 교복을 Z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10대 청소년들이 스쿨룩스를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획과 컨텐츠를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스쿨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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