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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너는 윤세리, 나는 정혁 시계” PPL로 효과 톡톡

조회5,026 등록일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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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파드(Chopard)

160년 전통의 스위스 시계 및 주얼리 명가 ‘쇼파드’가 드라마 PPL로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쇼파드가 제작지원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흥행하면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방송에 나온 시계 제품들에 대한 문의도 대폭 늘었다.

지난(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21.7%, 최고 24.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드라마 속에는 알파인 이글, 해피 스포츠, 밀레 밀리아와 같은 다양한 쇼파드의 시계가 등장한다. 극중 스위스 유학파 출신의 완벽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가진 리정혁(현빈 분),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과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쇼파드 이미지는 완벽하게 부합한다. 또한, 드라마 스토리 내에서 결정적 순간마다 시계가 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쇼파드의 시계는 화제가 됐다.

쇼파드 관계자는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드라마 속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시계에 대한 전화 문의는 물론 매장에 직접 방문하는 고객들의 사례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특히 드라마에서 정혁과 세리의 운명의 연결고리가 된 시계 ‘알파인 이글’과 세리가 돈을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전당포에 맡겼던 명품 시계 ‘해피 스포츠’ 제품에 대한 문의가 많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쇼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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