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ashion

두꺼운 아우터는 가라! 가볍고 따뜻한 트렌드 아우터 TOP 3

조회1,493 등록일2020.02.03
0


- 베스띠벨리, 다채로운 아우터로 센스 있는 겨울 코디 제안! 가볍고 멋스럽게
- 스타일과 활동성 모두 잡은 캐주얼 아우터 모음! 숏 패딩부터 하프 코트까지!



ⓒ 베스띠벨리

한겨울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비자의 구매 패턴이 달라졌다. 겨울 주력 아이템이었던 롱 패딩 대신 상대적으로 가벼우면서도 활동성이 높은 아우터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신원(대표 박정주)의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에서 올겨울 대세 아이템으로 떠오른 다양한 매력의 아우터를 소개한다.


# 올겨울 구매 대란을 일으킨 ‘숏 패딩’



ⓒ 베스띠벨리

몇 년간 겨울 트렌드를 책임 지던 롱 패딩이 지고 엉덩이를 반쯤 덮는 길이의 경쾌한 숏패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화이트 컬러 숏 패딩은 어두운 톤의 아우터 위주인 겨울 코디에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 더불어 후드에 풍성한 퍼가 달린 제품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물론 보온성까지 높여줘 겨울철 데일리 아우터로 제격이다. 


# 아우터 또는 이너로도 활용가능한 ‘경량 패딩’



ⓒ 베스띠벨리

가벼운 무게가 특징인 경량 패딩은 겨울 데일리 룩으로 간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특히 긴 기장감의 경량 패딩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코트나 패딩 속 이너아이템으로 레이어드 하기 좋아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 신흥 강자 ‘하프 코트’ 상승세 주목 



ⓒ 베스띠벨리

답답한 롱 코트 대신 편안한 하프 코트가 주목받고 있다. 전후면이 언밸란스한 기장이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상승시켜준다. 이때 넉넉한 오버핏의 하프코트를 선택하면 라인을 커버해줘 체형 보완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할 것.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베스띠벨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