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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복된 새해를 위한 의미 있는 시계 선물

조회2,217 등록일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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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새해를 기원하는 뜻 깊은 명절, 설이 다가왔다. 복된 마음을 담아 남들과는 다른 센스있는 선물로 특별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눈부신 캠퍼스 생활을 앞둔 새내기 대학생부터 사회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할 신입사원,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매일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시계 선물을 제안한다.  


# 심장을 뛰게 할 열정을 담은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 

무언가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열정은 큰 원동력이 된다. 그 마음을 담아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전하는 시계 선물이야말로 뜻 깊은 선물 중 하나일 것이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인덱스 오토매틱’ 워치라면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이 시계는 마치 심장 박동처럼 12시 방향에 움직이는 밸런스 휠을 노출함으로써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시간을 확인할 때마다 움직이는 하트비트 디자인을 바라보며 힘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여기에 클래식한 외관으로 세련미까지 더해져 매일 착용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 차분하고 희망적인 블루 컬러 시계



미도 ‘멀티포트 패트리모니’

올해 트렌드 컬러로는 차분하면서도 불안을 막아주는 ‘클래식 블루’가 선정됐다. 그만큼 블루는 희망찬 미래를 떠올리게 하는 에너지 가득한 컬러다. 새해와 잘 어울리는 블루 컬러를 담은 미도의 ‘멀티포트 패트리모니’라면 언제나 따뜻한 응원을 건넬 수 있을 것이다. 햇빛이 퍼져나가는 듯 신비로운 선레이 기법이 적용된 블루 다이얼은 깊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현대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여기에 빈티지한 무드의 소가죽 스트랩이 더해지니 마치 과거와 현재가 공존된 뉴트로 스타일을 떠올리게 한다.


# 로즈 골드의 따뜻함을 담은 시계



티쏘 ‘젠틀맨 오토매틱’

로즈 골드는 고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언제나 특별한 컬러로 꼽힌다. 일반적인 메탈 워치는 조금 밋밋하고, 전체를 골드로 감싼 제품은 어딘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데일리 룩에 최적화되면서도 약간의 포인트가 가미되었다면, 특별한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티쏘의 ‘젠틀맨 오토매틱’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든 젠틀맨에게 최적화된 시계다. 스틸 케이스에 18캐럿 로즈 골드 베젤(시계 테두리)이 장식되어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매력을 전한다. 포멀한 수트 룩 뿐만 아니라, 레저 활동을 위한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 또한 높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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