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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루이 비통, 2020 봄-여름 남성 컬렉션 캠페인 공개

조회2,083 등록일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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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비통

루이 비통이 남성복 아티스트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이끄는 2020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다섯가지 캠페인 시리즈 중 첫 번째 캠페인을 선보인다. 

세계 5개 대륙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지구상에 새겨진 남성의 긍정적인 발자국(Footprint)을 컨셉으로 하며, 조화로운 다양성과 문화를 넘나드는 포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루이 비통의 브랜드 철학인 ‘여행’을 바탕으로 문화와 신념을 뛰어넘어 전 세계 남성들이 함께하는 모습과 이들의 감정을 반영했다. 

루이 비통 2020 봄-여름 남성 컬렉션 첫 번째 캠페인의 메인 무대는 아프리카 대륙이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비비안 사센(Viviane Sassen)’의 리드 아래 모로코의 모습을 담고 있으면서도 바람 부는 해안, 푸른 언덕과 일몰의 색조 등 전 세계 어디에서나 본 듯한 친숙한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모로코 출신의 모델과 배우들로 구성된 다양한 캐스팅이 이번 컬렉션의 주요 모티브인 ‘꽃’의 조각적인 형태와 어우러졌다. 

한편, 버질 아블로는 루이 비통 컬렉션에 유년기 시절을 상징하는 정서를 지속적으로 반영하며 전 세계에 걸쳐 보편적인 공감대를 자아내고 있다. 




ⓒ 루이비통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루이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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