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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이 선물 GOOD인데?

조회940 등록일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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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딸, 아내를 위해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아빠가 있다면 주목해보자. 어쩌면 이것들이 여인들의 마음을 한 번에 통하게 할지도 모른다.


# 10만원 미만



1. 조셉앤스테이시 2. 자라 3. 아가타 4. 판도라 5. 이스탠다드

에코백은 스타일링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다는 점에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하기 좋다. 하지만 그저 그런 에코백은 주지 않는 것만 못하다. 이럴 땐 컬러, 디자인, 소재가 남다른 아이템을 선택하면 완벽한 선물이 될 수 있다.

얇은 소재의 머플러 역시 추천템. 나이가 들수록 추위에 민감해지고 액세서리 사용엔 소극적으로 변하는 것이 엄마다. 얇은 소재의 머플러는 손쉽게 들고 다니면서 목에 두르기 좋고, 어깨에 걸치는 등 연출법에 따라 고급스럽게 꾸밀 수 있는 액세서리다. 

주얼리는 보편적인 선물이지만, 디테일에서 특별함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진주의 우아함은 세대를  뛰어넘을 만큼 매력적이고, 금액대도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도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섬세함과 감동의 끝을 보여주고 싶다면 탄생석 장식의 반지를 추천한다. 나이가 대수일까? 생일을 기억해주는 탄생석인데. 

여자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이 향기 나는 용품! 그러면서도 취향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것이 헤어케어 제품이다. 찰랑이는 머릿결을 위해 준비했다고 말해보라. 성공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 10~20만원대 선물



1. 올리비아버튼 2. 카린 3. 포레오 4. 푸마

하나를 사더라도 여자가 빛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라. 블링블링한 시계도 바로 그런 아이템이다. 로즈골드 컬러는 호불호가 적어 무난하면서 컬러감이 예쁘고, 다이얼이나 배젤 등에 은은한 빛이 도는 디자인을 고르면 팔찌 이상의 몫을 한다. 

라운드형 블랙 선글라스 역시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무난한 셰이프로 어떤 얼굴형에도 잘 어울려 엄마와 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시즌에 딱 맞는 선물은 벌써 반은 성공한 셈. 롱패딩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일 뿐만 아니라, 품도 넉넉해 여러 사이즈를 커버할 수 있다. 

트렌디한 감각을 보여주고 싶다면,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대세로 떠오른 진동클렌저를 추천해본다.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소프트하고 섬세해 엄마와 딸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 시대 실용템이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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