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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내가 제일 잘 나가!’ 시선 압도할 연말 파티룩 제안

조회1,529 등록일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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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 하는 각종 모임과 연말 행사 시즌이 돌아왔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킬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어떻게 입을까?’ 하는 고민인 각종 행사, 모임 스타일링을 위해 지금부터 TPO에 맞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 반짝이고 강렬하게…오늘만큼은 화려하게 변신!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델포조, 쥬시꾸띄르, 마르니, 아크네 스튜디오, 앰포리오 아르마니, 에르노, 세드릭 샬리에

특별한 날, 여성들은 누구보다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하고 싶다면, 생기발랄한 글리터 소재나 포인트 컬러의 아이템을 선택하여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자. 은은하게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 혹은 실버, 골드 등 메탈릭한 느낌의 아이템을 매치한다면 어딜 가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시도할 수 있다. 한 두가지 아이템만으로도 존재감을 발산하니, 무엇이든 지나치면 과유불급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아이템 하나로 부담스럽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또한 글리터룩 만큼 이번 시즌 눈길을 끄는 퍼 아우터는 퍼의 종류나 색상만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연말 패션의 효자템이다. 모피의 리얼함을 살린 장모 퍼 코트는 화려하거나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강조할 수 있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컬러풀한 에코 퍼 아우터를 선택한다면 보다 발랄하고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패션 센스에 한파를 이길 보온성도 챙기고 싶다면? 올 겨울 새로운 트렌디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숏 패딩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톡톡 튀는 화려한 컬러의 패딩에 시크한 스커트, 무릎 높게 올라오는 싸이 하이 부츠를 매치해 반전 있는 무드를 연출한다면, 각종 모임 파티룩으로 손색이 없다. 너무 튀는 스타일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 무채색 계열의 밋밋한 데일리 백보다는 원색에 가까운 컬러의 백을 선택하면 대안이 될 수 있다. 


# 올블랙은 그만! 실패없는 포인트 스타일링


조르지오 아르마니, 에르노, 아크네 스튜디오, 라르디니, 폴스미스, 제이린드버그,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각종 행사, 모임이 많은 연말시즌, 남자들은 항상 ‘어떻게 입을까?’ 하는 고민이 앞선다. 수트를 갖춰입기엔 다소 무겁게 느껴지고, 평소 입는 점퍼나 데님을 선택하자니 TPO와 거리감이 있어 주저하게 된다. 이런 연말 모임 패션을 고민을 하는 남자들에게는 ‘코트’가 만능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다. 코트를 고를 때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부터 먼저 선택해보자. 블랙, 브라운, 네이비 등 어두운 무채색 계열의 코트를 선택했다면 이너를 블루, 그린, 버건디 컬러 등 원색 계열로를 매치하면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반대로 비비드한 컬러의 코트를 선택했다면, 베이직한 블랙, 브라운, 그레이 톤인 모노톤 계열로 스타일링해보자.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만약 전체적인 무드를 무채색 계열로 스타일링 하기를 원한다면 머플러는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타이보다는 센스있고 색다른 느낌을 더해줄 것이다. 


글 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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