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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김혜수-윤아-이하늬-전도연, '청룡영화제' 女베스트 드레서는?

조회11,800 등록일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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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김혜수, 윤아, 이하늬, 전도연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여자 배우들은 누구일까? 11월 21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0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고아성, 김다미, 김혜수, 김혜윤, 박소담, 수영, 윤아, 이정은, 이정현, 이하늬, 장영남, 전도연, 조여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아성, 수영, 윤아, 조여정 등 대부분의 여자 배우들은 심플한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해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혜수는 리본 디테일이 인상적인 분홍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이정현은 퍼프 소매가 인상적인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로 순백의 미를 자랑했다. 

이하늬와 전도연처럼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인 스타들도 있었다. 이하늬는 몸매가 강조되는 홀터넥 디자인의 드레스에 벨트를 착용했으며, 전도연은 원숄더 드레스에 심플한 주얼리를 더해 그리스 여신같은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장영남과 이정은은 심플한 블랙 슈트로 카리스마 넘치는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한편 제 40회를 맞이한 '청룡영화제'는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우수작품상은 영화 '기생충'에게 돌아갔다. 감독상에는 '기생충' 봉준호 감독, 남우주연상에는 '증인' 정우성, 여우주연상은 '기생충' 조여정이 수상했다. 남우조연상에는 '국가부도의 날' 조우진. 여우조연상에는 '기생충' 이정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혜수




윤아



이하늬



전도연



조여정



고아성



김다미



김혜윤



박소담



수영



이정은



이정현



장영남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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