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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올 겨울 '아우터' 정복, 숏 패딩 VS 롱 패딩, 감각적이고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 완성하기

조회3,344 등록일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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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휠라(FILA) / 파라점퍼스(PARAJUMPERS)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될 12월이 다가오면서 추운 바람을 버티는 데 도움을 줄 패딩 아우터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올 겨울에는 숏 패딩부터 롱 패딩까지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 할 수 있는 다양한 패딩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그 날의 기분과 스타일에 따라 상반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숏 패딩과 롱 패딩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 ‘비비드한 컬러’ 가 매력적인 ‘숏 패딩’ 으로 감각적인 캐주얼 룩 완성 

한 겨울의 매서운 추위에도 시선을 사로 잡는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톡톡 튀는 비비드한 컬러가 매력적인 숏 패딩을 주목해보자. 강렬한 레드, 옐로우 컬러는 기본, 화려한 체크 패턴의 패딩을 선택한다면 아우터 하나로 포인트를 준 유니크한 겨울철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패딩 아우터의 짧은 기장은 높은 활동성을 자랑해 야외 활동하기에도 안성 맞춤이다. 여기에 베이직한 데님 팬츠와 비니를 함께 착용한다면,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높여주며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 휠라(FILA)


# ‘베이직한 밝은 컬러’ 의 ‘롱 패딩’ 으로 로맨틱한 페미닌 룩 연출 

단정하고 모던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무릎 선까지 내려오는 롱 패딩을 선택해보자. 아이보리와 연카키 등 베이직한 밝은 컬러의 패딩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박음선을 사선으로 변화를 준 패딩 디자인은 슬림해보이는 효과까지 준다. 특히 롱 패딩의 긴 길이감은 보온성을 더욱 높여줘 추위를 견디는데 도움을 주고, 스커트나 슬랙스, 앵클 부츠 등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면 도회적인 분위기는 물론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매서운 추위에도 사랑하는 이와의 데이트를 위해 코트를 고집했다면 롱 패딩으로도 충분히 로맨틱한 데이트룩을 완성할 수 있으니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 파라점퍼스(PARAJUMPERS)

올 겨울, 센스 있는 패션 피플이 되고자 한다면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각기 다른 스타일링이 가능한 패딩을 활용해 겨울 코디를 완성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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