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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스냅 이달의 아이템, 그린슈머를 위한 착한 패션!

조회611 등록일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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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달의 아이템] 지구를 지키는 착한 패션이 뜬다! 


그린슈머란? 친환경 제품이나 유기농 제품 따위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일컫는다. 친환경을 지향하는 그린슈머가 확대되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착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앤듀에서는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를 담은 ‘LOVE EARTH’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아동복 컬리수에서는 천연 소재를 활용한 이너웨어 세트를 출시해 아이들의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세계 자연 기금(WWF)와 에코 콜라보레이션, 앤듀

한세엠케이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는 세계자연기금(WWF)와 함께 지구를 보호하자는 취지를 담은 ‘LOVE EARTH’ 아이템을 선보였다. 앤듀에서 자체 개발한 오가닉 소재를 사용해 화학 처리를 하지 않아 분해가 빠르며, 특수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남녀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맨투맨, 후드 등의 캐주얼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으며,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지구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 레터링 프린트를 더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앤듀에서는 이와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목화솜으로 데님을, 에프알제이

에프알제이(FRJ)는 목화 솜을 이용한 데님 출시로 지속가능한 패션에 앞장섰다. 오가닉 데님은 씨앗부터 재배해 섬유로 만드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환경과 인간에게 해가 되는 합성화학비료나 살충제를 3년이상 사용하지 않으며, 유기농 시스템으로 제조된 제품에게만 주는 ‘에코서트’와 ‘오가닉 콘텐츠 스탠다드’ 인증을 획득했다. 2017년 업계 최초 원두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아이스카페 데님도 선보인 바 있다.




#오가닉 소재로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키즈 이너웨어, 컬리수

오가닉 소재의 인기에 아동복이 빠질 수 없다.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부드럽고 가벼운 천연 소재를 사용한 ‘키즈 친환경 이너웨어 세트’를 제안했다.

유칼립투스 추출물로 만들어진 텐셀과 너도밤나무 펄프를 사용한 모달 소재를 적용, 몸에 닿았을 때의 자극을 최소화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우수한 흡습성과 보온성, 튼튼한 내구성 등을 갖춰 가을, 겨울 시즌 이너웨어는 물론, 생활복이나 잠옷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스냅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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