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ashion

컬리수, 롱 다운 아이템 출시 “보온은 기본, 스타일은 선택“

조회913 등록일2019.11.11
0


- 컬리수 ‘히트앤모어’ 시리즈, 4가지 디테일로 보온성 강화 & 제품별 스타일 포인트 눈길



ⓒ 컬리수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시크 감성 브랜드 컬리수는 본격적인 겨울에 앞서 다양한 롱 다운 아이템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컬리수는 2019년 겨울 시즌을 맞아 롱 다운 아이템의 디자인과 물량을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 다채로운 디자인, 형형색색의 컬러, 폭넓은 가격대 등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공략할 예정이다.

먼저, ‘히트앤모어(HEAT & MORE)’ 시리즈는 보온을 위한 4가지 특징을 갖춰 눈길을 끈다. 가볍고 따뜻한 오리 솜털을 70% 이상 사용했으며, 주머니와 넥 부분에 기모와 플리스 등 포근한 소재를 더했다. 손목은 밴딩 처리를 통해 방풍 기능을 강화했으며, 지퍼 끝에는 원단을 덧대 턱 부분을 보호할 수 있게 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컬리수의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여기에 제품별로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하나씩 더해 스타일 완성을 돕는다. ‘와이드 퍼 롱 다운 점퍼’는 탈부착이 가능한 라쿤 퍼 후드가 포함되어 멋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플리스 후드 조끼가 세트로 구성된 ‘BTSS 롱 다운 점퍼’와 밑단을 지퍼로 분리할 수 있는 ‘와인드업 벤치다운’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겨우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할 전망이다. 제품은 110에서 160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되며, 와이드 퍼 롱 다운 점퍼가 15만9900원, 나머지 두 제품이 12만9900원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챙긴 아이템도 빠질 수 없다. ‘이미지너리 롱 다운 점퍼’는 밑단의 버튼 트임이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보온성과 내구성, 탄성을 두루 갖춰 겨울철 야외 활동 시 적극 추천된다. 핑크, 블루의 밝은 컬러감이 화사한 느낌을 선사하는 ‘블랑 중경량 롱점퍼’는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재생 섬유인 써모어 소재를 사용했다. 제품은 110에서 150의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7만9900원, 6만9900원으로 책정됐다.

한세드림 컬리수 한동수 사업부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겨울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컬리수의 다운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겨울 아이템들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다운 점퍼 신제품도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