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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Tip 3

조회1,634 등록일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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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해 소비하는 세대, 일명 ‘나심비’인 10대들 사이에서는 직접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특별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추세다. 다양하고 화려한 커스터마이징 기법을 보면서 쉽사리 시도하기 어려웠다면, 집에서도 손쉽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아이템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크록스부터 에코백까지,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커스터마이징 팁 3가지를 소개한다.


# ‘지비츠’로 매일 다르게 꾸며봐! 나만의 크록스 만들기


다양한 지비츠로 꾸며진 크록스 ‘클래식 클로그’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는 커스터마이징의 대표주자다. 크록스 시그니처 스타일인 ‘클래식 클로그’ 상단의 13개 홀에는 다양한 ‘지비츠(Jibbitz™)’ 악세서리를 꽂아 장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옷, 양말 등 OOTD에 맞게 음식, 동물, 알파벳, 숫자, 한글 지비츠 등 130여개 이상의 지비츠 중 원하는 스타일을 선정해서 장식하면 같은 슈즈라도 매일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유용하다. 여기에 좀 더 유니크한 슈즈를 만들고 싶다면, 크록스가 직접 제안하는 DIY 영상을 참고해보자. 최근 크록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에 게재된 ‘크록스 비주얼 담당자가 알려주는 개성 있는 나만의 DIY 크록스 만들기 꿀팁!’ 영상은 다육이로 직접 만드는 지비츠부터 마카쥬 기법, 수전사 기법 등 크록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DIY 팁을 소개하고 있다.


# 이 색 조합 실화?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컬러매칭이 쉬운 마스마룰즈 ‘스트랩&파우치 커스텀형 에코 크로스백’

일상과 함께하는 에코백은 커스터마이징하기 좋은 아이템 중 하나다. 디자인 잡화 및 패션 브랜드 ‘마스마룰즈(Masmarulez)’의 에코 크로스백은 심플하면서도 나만의 패턴 디자인과 컬러매칭이 가능한 제품이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숄더 스트랩과 호떡 파우치 컬러를 다르게 선택해 매칭할 수 있고, 여기에 와펜이나 낡은 천 등으로 장식을 더한다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데일리템을 완성할 수 있다.


# 타이다이 염색 어렵지 않아요! 나만의 양말 만들기


타이다이 기법으로 염색된 슈프림 양말

올해 패션 트렌드 중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타이다이(Tie-Dye)’도 주목해보자. 원단을 끈으로 묶어 염색한다는 의미로 일명 ‘홀치기 염색’으로도 불리는 타이다이는 집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스트리트 브랜드 슈프림(Supreme)의 양말과 같이 심플한 로고만 프린팅 된 흰 양말은 홀치기 염색으로 멋스러운 타이다이 양말을 제작하기에 제격이다. 타이다이에도 다양한 기법이 있어,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영상을 참고한다면 원하는 패턴과 색상으로 쉽게 도전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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