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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 만난 에이코닉 모델들의 패션스타일링

조회3,156 등록일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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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위크 현장 속 모델테이너들이 제안하는 패션위크 룩의 포인트



에이코닉 / 모델 박지현, 지호성, 이주연, 윤다로, 주원대, 주예리

지난 주 열렸던 2020 S/S 서울패션위크 현장에서는 수많은 패션피플들이 국내외 패션 스트릿 포토그래퍼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DDP 광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패션피플들은 단연 패션 모델들. 런웨이에서 멋진 캣워크와 카리스마를 뿜었던 모델들의 패션스타일은 패션쇼 런웨이 때와는 다른 스타일리쉬한 패션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에이코닉 모델들이 제안한 패션스타일링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 패션모델 박지현, 유현종의 스트릿 감성 패션위크룩의 포인트는 리버시블 


에이코닉 / 모델 박지현, 유현종 / 백성원 포토그래퍼

모델 박지현과 유현종이 선보인 패션은 올겨울 트렌드 중 주목받는 아이템인 리버시블 아이템. 스타일에 맞게 양면을 모두 입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이 아이템은 특히 바람막이 재킷이나 다운 패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위크 현장에서 만난 박지현은 패션모델 중 놀라운 피지컬로 주목받고 있는 베테랑 모델이다. 박지현은 평소 페미닌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탈피, 힙하고 스트리트 감성 느낌으로 스타일링해 또다른 멋을 보여주었다. 일명 벙거지 모자로 불리우는 버킷햇에 맨투맨과 트레이닝 팬츠로 매치해 무심한 듯하지만 오렌지 컬러의 골(GOAL) 로고 프린팅이 들어간 ‘골스튜디오(GOAL Studio)’의 리버시블 다운파카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스트릿 패션을 연출했다. 

최근, ‘디퍼런티즈오케이(Differentis.OK)’라는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모델인 유현종은 옐로우톤의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골(GOAL) 로고 프린팅의 리버시블 플리스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한 이미지의 패션위크 스트릿 룩을 연출하였다. 모델 박지현과, 유현종이 착용한 리버시블 아이템은 ‘골스튜디오 (GOAL Studio)’ 제품. 



# 모델테이너 주원대, 윤다로의 패션위크룩은 포인트는 퓨쳐리즘 가미된 스타일 매치


에이코닉 / 주원대, 윤다로 / 정지윤, 박철현 포토그래퍼

모델계의 한류 바람을 일으키는 모델테이너 주원대는 남다른 카리스마와 워킹으로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이다. 최근, 바이올렛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를 바꾼 주원대의 패션스타일링은 단색인 블랙 상의, 하의에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디그낙 롱 재킷을 매치하고 MCM 슬링백과 고글 등으로 포인트를 주어 퓨쳐리즘 패션 룩을 완성하였다. 

패션 디자이너에서 패션모델로 변신, 모델테이너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윤다로. 패션위크 시즌마다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런웨이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윤다로의 스타일링은 전체적으로 블랙아이템을 베이스로 웨스턴 부츠와 미러 선글라스, 카키색 MCM 슬링백으로 매치한 후, 실버 컬러의 디그낙 롱 재킷으로 윤다로 식의 포인트 스타일링을 연출해 주목받았다. 


# 모델돌 이재성, 김혜연의 데님 스타일링 매치의 포인트는? 


에이코닉 / 모델 이재성, 김혜연 / 정지윤, 임재현 포토그래퍼

소녀 팬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징 모델 이재성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 꼬리뼈 답게 아이돌 같은 마스크와 피지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재성의 패션 스타일링 아이템은 최근 뉴트로 열풍으로 재해석되는 청청 패션. 서울패션위크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박환성 디자이너의 ‘디앤티도트(D-ANTIDOTE)’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했다. 데님에 ‘SEOUL LINDON’ 로고 프린팅과 라인 포인트가 들어간 데님 재킷에 루즈핏의 라인 포인트가 들어간 데님 팬츠를 매치,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면을 보여주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인플루언서 겸 모델 김혜연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모델 마니아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김혜연은 이지하면서도 힙한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베이직한 데님 하의에 게스 크롭 상의로 발란스 있게 매치하여 스타일리쉬한 패션위크룩을 연출했다. 


# 평범하지 않은 매력의 모델테이너 이주연, 기무의 평범하지 않은 스타일링


에이코닉 / 모델 이주연, 기무 / 조성준, 박철현 포토그래퍼

모델테이너인 이주연과 기무의 공통점은 디자이너 출신이라는 것. 패키지 디자이너 출신 모델 이주연은 광고는 물론, 디자이너들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개성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델이다. 이주연이 선보인 스타일은 2020년 S/S 유행 트렌드로 떠오르는 젠더 테일러드 수트 룩. 톤다운 된 파스텔 톤 색상의 수트 셋업을 무겁지 않도록 크롭탑과 스니커즈, 레터링이 들어간 백을 더해 패션위크 룩을 연출했다. 

패션 디자이너 출신 모델 기무는 각종 광고와 런웨이에서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신인 모델들 사이에서 롤모델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 기무가 선보인 스타일은 본인이 직접 제작한 퀼팅이 포인트인 카라가 없는 롱 아우터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 동양적이고, 시크한 이미지를 모델 ‘기무’식으로 표현하여 주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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