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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작지만 강렬한 스타일링 아이템, 브랜드 별 신상 워치 아이템 제안

조회11,019 등록일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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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지는 날씨에 긴 소매 옷과 외투를 꺼내 입기 시작한 요즘. 옷 소매 사이로 살짝 보이는 시계 아이템은 하루의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작지만 강력한 포인트가 된다. 올 가을 쏟아져 나오는 신상 워치 아이템 중 당신의 스타일링을 한껏 돋보이게 할 제품을 찾고 있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브랜드 워치 아이템들을 눈 여겨 보자.


# 미도_오션 스타 트리뷰트(Ocean Star Tribute) & 바론첼리 와일드 스톤(Baroncelli Wild Stone)


미도_오션 스타 트리뷰트

강한 폭풍도 견뎌내는 등대로부터 디자인을 착안 했다는 미도의 오션스타 트리뷰트(Ocean Star Tribute) 제품은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블루 컬러와 시크한 블랙컬러로 출시 되었다. 미도의 다이버 워치 오션스타 컬렉션은 75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새롭게 출시되는 오션 스타 트리뷰트는 지난 제품들에 비해 더욱 일상에 적용하기 좋은 디자인과 웅장한 복고풍의 외관이 돋보인다. 직경 40.5mm의 케이스와 다이얼에 어두운 해저에서도 완벽한 가독성을 보장하는 아워 마커와 핸즈는 수중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미도_바론첼리 와일드 스톤

한편 여성제품으로는 미도의 바론첼리 와일드 스톤(Baroncelli Wild Stone) 제품이 돋보인다. 다이얼 중앙을 색색의 스톤으로 장식하여 강력한 매력을 뿜어내는 이번 신제품은 스톤의 컬러에 따라 고유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기존 미도의 디자인과 한층 차별화된 대담함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미도의 오랜 기술력을 증명하는 최대 80시간 까지 구동이 가능한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현대인들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줄 포인트 워치로 손색이 없다.


# 티쏘_카슨 프리미엄 젠트&레이디(Carson Premium Gent & Lady)


티쏘_카슨 프리미엄 젠트&레이디

티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카슨 프리미엄 젠트 & 레이디(Carson Premium Gent & Lady)는 클래식한 인덱스와 다이얼에 트렌디한 블루 핸즈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이얼 디자인이 가장 돋보인다. 블랙 컬러의 가죽 스트랩에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와 이어지는 매력적인 다이얼이 마치 주얼리를 착용한 듯 한 느낌을 주며 동시에 과하지 않은 우아함을 극대화 시켜준다. 남녀 제품이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커플 워치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정장 뿐 아니라 세미 캐주얼 룩에 이르는 다양한 가을 코디에 두루 어울려 자칫 평범해 질 수 있는 데일리 룩에 색다른 매력을 더해 줄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 프레드릭 콘스탄트_클래식 문페이즈 매뉴팩처(Classic Moonphase Manufacture)


프레드릭 콘스탄트_클래식 문페이즈 매뉴팩처

고품격 스위스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도 새로운 제품 클래식 문페이즈 매뉴팩처(Classic Moonphase Manufacture)를 선보였다. 기술력과 품질에 끝없는 개발을 이어가는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신제품은 투명한 백 케이스를 통해 매뉴팩처 장인들이 수공으로 제작하는 무브먼트 장식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 달 주기로 달의 움직임을 확인 할 수 있는 문페이즈와 날짜창을 조화와 균형을 이루도록 다이얼에 배치하여 더욱 깔끔하고 정돈 된 느낌을 준다. 그러면서도 모든 기능을 하나의 용두로 조정할 수 있도록 편리성 또한 고려하여 디자인 하였다. 오래도록 착용할 클래식 워치를 찾는 이라면 이번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신제품 클래식 문페이즈 매뉴팩처 제품을 눈여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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