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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헨리, 2019 FW –엠포리오 아르마니 시계 엠버서더 발탁

조회2,140 등록일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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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헨리가 글로벌 패션 시계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2019 FW 엠베서더로 발탁되었다.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으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는 물론 각종 방송과 앨범 활동에서 보여주는 밝고 산뜻한 이미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워치3의 아이덴티티와 컨셉을 충분히 부각시킬 전망이다.




ⓒ 엠포리오 아르마니

헨리는 공개된 화보에서 엠포리오 아르마니 시계와 스마트워치, 주얼리를 믹스매치 하며 아이템 하나 하나를 존재감 넘치게 소화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 화보에서는 실제 연주와 감상을 즐기는 듯한 느낌으로 아티스트다운 그의 면모가 더욱 빛남을 확인할 수 있다. 

촬영 후문에 따르면, 브랜드 기존의 남성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에 음악 천재로 불리는 헨리 특유의 리드미컬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더하며 매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기회라 모두가 화기애애하고 기분 좋은 작업이었다고 한다.

헨리가 선보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커넥티드의 새로운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 – 스마트워치 3은 역동적인 스타일링, 혁신적인 웨어러블 기술, 그리고 시계 제조 분야에서 정밀성에 대한 브랜드의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Wear OS by Google 및 Qualcomm® Snapdragon Wear 3100 플랫폼을 갖춘 엠포리오 아르마니 스마트워치 3은 스피커 기능 탑재, 길어진 배터리 수명, 늘어난 저장 공간 등이 특징이다. 

주목할 만한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뉴  스피커 기능 
기존의 마이크 기능 외에도 새로운 스피커 기능이 탑재되어, 제 3자 앱 음악 재생은 물론 구글 어시스턴트 질문에 대한 응답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계에서 직접 통화를 수신 가능하며, 사운드 알림, 구글 번역 듣기 등이 가능해졌다. 


# 길어진 배터리 수명
파슬은4가지 배터리 설정 모드로 더욱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선보인다.  ‘확장 모드’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도 며칠 동안 알림, 심박수 측정 등 필수 기능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기본 모드’는 올웨이즈-온 스크린과 같은 대부분 기능 사용을, ‘커스텀 모드’를 통해서는 배터리 설정을 사용자에 맞춰 최적화 할 수 있다. ‘시계 모드’는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시간 표시기능만 사용하여 추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 늘어난 저장 공간
전체 메모리를 8GB(1GB RAM포함)로 두 배 늘림으로써 앱과 미디어를 더 많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넉넉한 저장공간은 물론 전반적인 성능도 향상되었다. 통합 센서들 또한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전력 소비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이외에도 심박수 측정, 활동량 추적, 자체 GPS 탑재, 알림, 방수 기능 등을 갖추었다.

해당 캠페인은 10월 초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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