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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마이클 코어스, 배우 루피타 뇽과 굶주린 아이들을 돕는다!

조회1,844 등록일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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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워치 헝거 스탑’ 캠페인, LOVE 티셔츠와 토트백 수익금 전액 기부



ⓒ 마이클 코어스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세계 기아 근절을 위한 ‘워치 헝거 스탑(WATCH HUNGER STOP)’ 캠페인에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배우 루피타 뇽(Lupita Nyong’o)이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는 이번 캠페인은 10월 16일 세계식량의 날을 기념하여 마이클 코어스가 세계식량계획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 판매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브랜드의 대표적인 자선 활동이다. 

마이클 코어스는 이 캠페인을 7년째 함께 진행하고 있는 UN세계식량계획(the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을 통해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후원을 비롯한 굶주린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1천 800만명 이상의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 마이클 코어스

이번 마이클 코어스 ‘워치 헝거 스탑’ 캠페인에 합류한 루피타 뇽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 ‘노예 12년’의 팻시 역할 외 ‘블랙 팬서’,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어스’ 등에 출연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지닌 배우로 국제동물보호단체인 ‘와일드 에이드(Wild Aid)’에서 글로벌 코끼리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야생동물과 여성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루피타 뇽은 “기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과 사람들이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려하는 마이클 코어스의 ‘워치 헝거 스탑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마이클 코어스는 “루피타가 우리와 굶주림과의 싸움에 함께 한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라며” 그녀의 공감능력과 정직, 그리고 헌신은 기아 퇴치, 즉 ‘제로 헝거(Zero-hunger)’를 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마이클 코어스

한편, 올해 캠페인은 ‘음식은 사랑이다(FOOD IS LOVE)’라는 주제를 담아 스페셜 에디션 제품으로 블랙 앤 화이트 LOVE 티셔츠와 블랙 캔버스 토트백을 특별 제작해 판매한다. 모든 LOVE 티셔츠와 토트백이 팔릴 때마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아이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한 LOVE 티셔츠 또는 토트백을 착용한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watchhungerstop과 함께 온라인에 공유할 경우 100인분의 추가적인 식량이 기부, 구매하는 고객 역시도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워치 헝거 스탑 스페셜 에디션 티셔츠와 토트백은 10월 9일부터 마이클 코어스 홈페이지, 현대 코엑스점, 롯데 본점, 스타필드 하남점, 신세계 센텀점 등에서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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