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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상하이의 밤을 금빛으로 장식한 불가리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런칭 행사

조회1,733 등록일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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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가 상하이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아이코닉 워치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워치를 공개했다. 지난 2019 바젤월드, 런던 패션 위크에 이어, 중국의 최대 국제 도시, 상하이에서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워치가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불가리 호텔 상하이에서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의 프레스 컨퍼런스로 시작되어, 바오푸 아트 뮤지엄(Baopu Art Museum)에서 열린 파티로 이어졌다. 파티에는 중국 배우 종초희(Zhong Chuxi)와 이몽(Li Meng)을 비롯한 보니 첸(Bonnie Chen), 제리 허(Jerry He), 왕연림(Wang Yanlin) 등의 셀럽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시간의 황금빛 모래에 비유하여 눈부신 도시 사막으로 탈바꿈한 행사장은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를 선보이기에 완벽했다. 



ⓒ 불가리

한편, 로마 태생 주얼러 불가리의 스위스 시계 노하우와 이탈리아의 독창석을 바탕으로 탄생한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는 ‘본 투비 골드(born to be gold)’란 테마 아래, 뱀 모티브를 한층 현대적인 스타일로 구현하며, 여성의 삶 속에 황금빛 아름다움을 쏟아낸다.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을 통합한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는 손목을 따라 유연하게 밀착되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함께 강렬하고 관능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 세르펜티 세두토리(Serpenti Seduttori)
로마 태생 주얼러 불가리가 전개하는 워치 컬렉션은 스위스 시계 노하우와 이탈리아의 독창성이 담긴 탁월한 디자인 감각의 완벽한 조합으로 정의된다. 세르펜티 세두토리 역시 브랜드의 이러한 특징들을 궁극적으로 보여준다.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 케이스와 뱀 비늘 모티브의 육각형 링크들로 이뤄진 유연한 브레이슬릿을 통합함으로써 세르펜티를 완벽하게 재해석해냈다. 기존의 세르펜티 워치보다 얇고 플랫한 케이스와 유연하게 펼쳐지는 새로운 디자인의 브레이슬릿 그리고 로만 주얼러로서의 DNA에 경의를 표하는 카보숑-컷 젬스톤 크라운을 세팅한 이 워치는 대담하고도 전례없는 디자인으로 불가리 여성 워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 불가리

18K 화이트, 옐로, 또는 로즈 골드 소재, 뱀 비늘을 모티브로한 아이코닉한 6각형 패턴으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폴딩 버클), 18K 화이트, 옐로 또는 로즈 골드 소재의 33mm 케이스. 버전에 따라 플레인 또는 케이스에 38개(0.38ct)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 세팅, 카보숑-컷 핑크 루벨라이트 또는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크라운, 오팔린 실버톤 다이얼. 쿼츠 무브먼트. 30m 방수. 



ⓒ 불가리

18K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 소재, 166개 라운드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33mm 18K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 케이스, 베젤에 50개 라운드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 세팅, 카보숑-컷 루비 또는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크라운, 다이아몬드를 스노우 세팅한 18K 화이트 또는 로즈 골드 다이얼, 뱀 비늘을 모티브로한 아이코닉한 6각형 패턴으로 이루어진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풀세팅된 브레이슬릿(폴딩 버클).



ⓒ 불가리

스틸 소재의 뱀 비늘을 모티브로한 아이코닉한 6각형 패턴으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폴딩 버클), 스틸혹은 스틸-로즈 골드 소재의 33mm 케이스. 버전에 따라 플레인 또는 케이스에 38개(0.38ct)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 세팅, 카보숑-컷 핑크 루벨라이트 세팅한 크라운, 오팔린 실버톤 다이얼. 쿼츠 무브먼트. 30m 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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