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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라코스테, 90년대 스니커즈의 부활 ‘코트슬램(COURTSLAM)’ 출시

조회1,477 등록일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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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프로 선수들이 신었던 테니스 슈즈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컬렉션



ⓒ 라코스테(LACOSTE)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테니스 코드와 트렌디한 스트릿 스타일을 아우른 유니섹스 스니커즈인 ‘코트슬램(COURTSLAM)’을 출시한다.

코트슬램은 90년대 프로 선수들이 신었던 테니스 슈즈인 브랜드 아카이브 ‘Tennis 91’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애슬레저 스타일로 담아 헤리티지와 모더니티가 공존하는 대담한 컨템포러리 디자인의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재탄생시켰다. 

초경량 청키 실루엣으로 어반과 레트로 무드를 동시에 담았으며, 입체적인 비대칭 솔이 캐주얼하고 스포티한 무드를 더했다. 코트의 본질을 살린 타공 디테일의 상단부 디자인에서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도 느낄 수 있다.  



ⓒ 라코스테(LACOSTE)

국내에서는 남녀 모두 화이트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우먼 컬렉션에서만 선보이는 레드 컬러는 디지털 플래그십에서 소량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 가을 클래식한 레트로 룩을 위한 코트슬램(COURTSLAM) 컬렉션은 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인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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