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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선선한 바람과 함께 즐기는 늦여름, 한강 데이트룩

조회1,397 등록일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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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더웠던 한여름도 지나 어느덧 바람이 솔솔 부는 계절이 다가왔다. 이제 실내 데이트를 떠나,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 있는 한강으로 데이트를 떠나보자.



블라우스 시눈(SINOON)/ 스커트 숲(SOUP)/ 셔츠 룩북(LOOKVOOK)/ 팬츠 애드호크(AD HOC)/이어링, 목걸이 골든듀(Golden dew)/ 여자 스니커즈 핏플랍(FITFLOP)/남자 스니커즈 락포트(ROCKPORT)/ 안경 토니세임(tonysame:)

낮과 저녁, 기온차가 심할땐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는 간절기 패션이 제격이다. 한강과 잘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스카이 블루 블라우스와 셔츠로 사랑스러운 커플룩을 연출 할 수있다. 여자친구는 전체적인 블루 계열 패션에 레드 액세서리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남자친구는 깔끔한 화이트 팬츠에 둥근 쉐입 안경을 포인트로 주어 댄디한 느낌을 완성시켜준다. 마지막으로 커플 아이템으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주면 러블리하면서도 청량한 데이트 룩 완성이다.



맨투맨 룩북(LOOKVOOK)/ 데님 스커트 비지트인뉴욕(VISIT IN NEWYORK)/후드티 룩북(LOOKVOOK)/ 팬츠 애드호크(AD HOC)/안경 마노모스(MANOMOS)/ 신발 버켄스탁(BIRKENSTOCK)

한강에 가면 노을과 야경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는게 빼놓을 수 없는 데이트 코스다. 그러다보니 한강에선 편안한 룩으로 산책을 하는 커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여자친구는 귀여운 크롭 화이트 맨투맨과 앞 트임으로 있어 활동성이 편한 롱 스커트를 매치해 내츄럴함과 스타일까지 둘 다 잡을 수 있다. 남자친구는 그레이 톤의 후드티에 베이직한 코튼 소재의 숏 팬츠를 매치해 무난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는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해준다. 커플 신발로 버켄스탁을 맞춰 신어 무난하지만 스타일리쉬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캐쥬얼한 룩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 안경으로 여자는 금테의 스퀘어 쉐입 안경, 남자는 깔끔한 정석 느낌의 뿔테 라인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누구보다 센스있는 한강 커플 데이트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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