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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마운티아, ‘고아웃 앤 플레이’ 테마로 한 2019 F/W 컬렉션 공개

조회3,002 등록일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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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연장선에서 즐기는 자연 속 내추럴 라이프스타일 담은 아웃도어룩 선보여
- 전통적 아웃도어 스타일 재해석한 ‘퍼포먼스’, 어반 트래블 감성의 ‘컴포트’ 2개 라인 전개



ⓒ 마운티아

㈜블랙야크 관계사인 ㈜동진레저(대표이사 강태선)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가 ‘고아웃 앤 플레이(Go out and Play)’라는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아래 전속모델 윤계상과 함께 한 2019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최근 휴식과 여유를 추구하는 생활이 사회적 트렌드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로 자리잡은 만큼 마운티아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자연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찾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자연과 함께하는 매 순간을 즐기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브랜드 근간인 ‘마운틴 유토피아’를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마운티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의 첫 걸음으로, 기존의 ‘고아웃 앤 플레이’ 테마를 확장해 선보였다. 마운티아와 함께 할 수 있는 세 가지의 플레이리스트를 제안하고 내추럴 라이프와 그러한 삶의 방식을 반영한 아웃도어 룩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담아냈다. 

특히, 특별한 레저 활동이 아닌 자연 속 모든 소소한 액티비티를 지향하는 만큼 활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마운티아의 뛰어난 기술력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풀어내며 편안하고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통해 아웃도어 웨어의 전방위적 활용법을 제시했다. 

윤계상과 함께한 화보도 자연 속 쉼과 여유의 시간을 즐기는 그의 리얼 아웃도어를 따라가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화보 속 윤계상은 반려견과 산장에서의 하루, 숲 속 카메라 여행, 해변 그늘에서의 여유 등 다양한 상황과 어우러지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해냈다. 또, 특유의 친근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캐주얼 아웃도어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제품 라인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트레킹 라인은 ‘뉴트로 트레커’ 컨셉의 퍼포먼스 라인으로, 트래블 라인은 일상에서 여행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담은 ‘어반 트래블러’ 컨셉의 컴포트 라인으로 라이프스타일을 구체화한 두 개의 라인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경쟁사와 차별화된 마운티아만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집약해서 보여주는 ‘캡슐 컬렉션’도 운영한다. 캡슐 컬렉션은 전체 제품 중 10% 수준에 시즌별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상품으로, 마운티아는 이를 통해 보다 젊고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예정이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최근 자연이 치유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소소한 아웃도어 활동과 레저 문화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마운티아는 달라진 레저문화를 반영해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인 ‘고아웃 앤 플레이’를 자연친화적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제시하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모든 레저 액티비티에 적합한 기능성 라이프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운티아의 이번 19 F/W 컬렉션과 화보는 마운티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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