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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뉴발란스, ‘아웃도어 무드’ 스포츠 에센셜 라인 출시

조회1,952 등록일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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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BALANCE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2019 F/W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무드의 기능성이 돋보이는 스포츠 에센셜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뉴발란스는 ‘Runs in the Family IMC’라는 슬로건 아래 새 컬렉션을 출시하고 8월 16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아웃도어 무드를 뉴발란스의 에센셜 스포츠 아이템에 적용한 것으로 뉴발란스만의 컬러 배색과 소재가 적용돼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우선 대표적인 아이템인 바람막이 제품은 뉴발란스 헤리티지 러닝의 메인 아이템인 ‘NBNA939013’ 자켓이다. 

이 제품은 방풍과 발수 코팅을 적용해 간절기 날씨 변화에 활용하기에 유용하며 아이보리, 카키, 블루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어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액티브한 아웃도어룩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가장 큰 특징은 수납의 기능성을 극대화한 멀티포켓, 바람막이 이너플라켓을 활용한 멀티 핏(레귤러핏과 루즈핏)을 기반으로 디자인됐다는 점이다. 

맨투맨 제품들은 탈부착 가능한 포켓이 달린 것이 특징이다. 이 포켓은 크로스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작은 소지품 보관이 가능하고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 또한 가능하다. 

이 가운데 아이보리와 그레이 컬러로 구성된 ‘UNI 아웃포츠 우븐믹스 카고 맨투맨’은 면과 폴리 혼용 소재를 사용해 면 원단보다 가볍고 형태 안정성이 우수하며 단단한 터치감으로 전체적인 핏감과 기능성을 극대화했다. 

블루와 블랙 컬러로 출시된 ‘UNI 아웃포츠 우븐 가고 맨투맨’은 방풍과 발수 코팅을 적용해 간절기에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UNI 아웃포츠 우븐믹스 카고 후드티’는 아웃포켓이 포인트가 돼 다양한 수납과 트렌디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또 면과 폴리가 혼용된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핏감이 좋다. 색상은 아이보리, 블랙으로 구성됐다. 

‘UNI 아웃포츠 우븐믹스 카고 조거 팬츠’ 역시 아웃포켓 포인트로 편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며, 면 폴리 혼용 소재를 사용해 핏감이 좋고 가볍다. 색상은 블랙, 카키, 그레이로 구성됐다. 
 
‘UNI 아웃포츠 우븐 카고 팬츠’는 블랙과 베이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방수, 방풍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웃포켓 포인트와 밑단 스트링으로 핏 조절이 가능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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