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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작열하는 태양 아래, 페스티벌을 즐기는 자세

조회1,373 등록일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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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가 되면 인스타그램 피드엔 페스티벌을 즐기는 청춘들의 포토그래피로 가득 물든다. 올여름 SNS에 기록 하고 싶은 페스티벌을 보내고 싶다면 여기에 주목해보자.

신었지만 신지 않은 듯, 
썼지만 쓰지 않은 듯 속 보이는 스타일링




상의-참스, 하의-참스, 안경-카린, 가방-브릭스, 양말-H&M, 신발-수페르가

블랙은 스타일링의 기본 컬러 중 하나,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민소매 티셔츠와 빛에 반사되는 폴리에스터 재질의 스커트를 매치해보자. 여기에 하늘을 향해 뻗고, 맥주를 들 수 있는 자유로운 두 손은 페스티벌의 기본 자세. 자잘한 소지품들을 휴대하기 편하고 활동성에도 용이한 슬링백에 넣어보자. 신발은 뛰어놀기에 무리 없으면서도 자유자재로 벗기 편한 뮬을 선택하자. 이때, 지난 해에 이어 대세를 입증한 PVC 소재로 된 뮬을 고른다면 센스를 살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스타일의 진정한 완성은 안경에 있다. 투명 안경은 패피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잇 아이템. 공들여 한 아이메이크업을 가리지 않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는 투브릿지 글라스테 제품만으로도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는 룩을 완성 할 수 있을 것이다.


올 여름 페스티벌의 
퀸이 될 수 있는 핫한 스타일링



원피스-겐조(KENZO), 선글라스-카린 가방-랑카스터, 팔찌-판도라, 신발-슈츠(SCHUTZ)

핫한 페스티벌을 즐길 준비가 되었다면 과감한 드레스업 스타일링을 노려보자. 컬러풀한 플레어 원피스와 발목을 잡아주는 슈즈로 스타일과 안정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가방은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면서 허리 라인까지 잡아줄 수 있는 힙색을 추천한다. 액세서리는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하는 것보다 하나 만으로도 존재감이 뚜렷한 가죽 팔찌를 선택하자. 여기에 내리쬐는 태양 아래에서도 페스티벌을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선글라스일 것이다. 캣츠아이 선글라스는 이번 룩의 포인트, 독특한 브릿지 디자인 또한 눈여겨볼만한 디테일로 쉐입 하나만으로도 시크하고 도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드레스업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페스티벌의 중심에 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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