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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버커루, 장마철 불쾌지수 낮추는 시원 뽀송 ‘코튼린넨’ 팬츠 인기

조회2,390 등록일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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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장마에 연일 무더워지는 날씨, 시원하고 뽀송한 감촉의 버커루 ‘코튼린넨’ 팬츠 인기 폭발
- 단독 개발한 ‘코튼+린넨’ 혼용 소재 사용으로 차원이 다른 쾌적함 선사!
- 스타일리시한 루즈핏으로 편안함 더하고, 바이오 워싱 처리로 버커루만의 감성 살렸다




버커루 ‘유니 코튼린넨 밴딩 배기 팬츠’

습하고 무더운 장마철에도 뽀송한 스타일링을 유지해주는 코튼린넨 팬츠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는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코튼린넨’ 팬츠의 인기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버커루의 ‘코튼린넨’ 팬츠는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마치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과 쾌적함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튼과 린넨을 혼용해 단독 개발한 소재의 이 제품은 피부에 자극이 없으면서도 청량함을 선사해 여름철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늦은 장마로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코튼린넨 팬츠의 인기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전년 대비 판매량이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추가 리오더를 진행했으며, 완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제품인 ‘유니 코튼린넨 밴딩 배기 팬츠’는 내추럴한 느낌의 스탠다드 배기핏에 스트링 조절이 가능한 허리 밴딩으로 스타일리시함과 편안함을 모두 잡았다. 여기에 고탄성 스판덱스 원단인 라이크라 혼용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신축성까지 확보,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 슬럽 원사에 바이오 워싱 처리로 차별화된 터치감을 구현해 버커루만이 지닌 고유의 빈티지 감성을 살린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는 시즌 트렌드인 뉴트럴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베이지, 카키, 그레이, 네이비 등과 베이직한 블랙으로 구성됐으며, 헤링본 조직과 솔리드, 스트라이프 패턴 조합 등 10가지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한편, 매년 이어지는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전년 대비 물량 확대를 진행한 ‘코튼린넨 팬츠’는 전국 버커루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버커루 관계자는 “늦은 장마에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함과 뽀송한 촉감을 동시에 갖춘 코튼린넨 제품의 인기가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다”며 “트렌디한 컬러와 디자인, 업그레이드 된 소재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버커루 코튼린넨 팬츠를 활용해 장마철에도 쾌적한 스타일링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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