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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국내 유일 스트릿 컬처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조회2,131 등록일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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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국내 유일∙최대 규모, 최장 시간 힙합 문화 축제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 성료
- 나플라, 루피, 블루 메킷레인 레코즈부터 빈지노, 비와이, 자이언티까지 인기 힙합 뮤지션 총출동!
- 스트릿 패션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유니크한 콘텐츠들로 방문객들과 함께 호흡 ‘눈길’





뜨거운 현장 속 수많은 관중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한 힙합 축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가 지난 토요일 밤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내렸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13일 토요일 낮 1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서울 KBS 아레나 및 제 2체육관에서 진행한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에 1만 5000여 명 대규모 관객이 운집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장은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어 힙합 음악 뿐만 아니라 스트릿 문화, 패션을 사랑하는 많은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80여 명이 넘는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열정 가득한 무대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연의 첫 공연은 농구 프리스타일 퍼포먼스 팀 앵클 브레이커즈가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힙합 공연에서는 NBA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메킷레인 레코즈의 ‘나플라’, ‘루피’, ‘블루’를 비롯해 ‘빈지노’, ‘자이언티’, ‘더콰이엇’, ‘비와이’ 등 현재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들이 총 출동해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무대를 압도하는 스웨그 넘치는 힙합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공연장을 꽉 채우며 객석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나플라와 루피, 블루는 NBA만의 힙한 스트릿 패션으로 스타일링해 무대 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나플라는 NBA 인기 팀 피닉스의 마스코트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슬리브리스를 착용했으며, 루피는 체크 패턴의 유니크한 반팔 아노락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배색 모자를 착용했다. 화려하면서도 개성있는 그래피티 패턴 셔츠로 스타일링한 블루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NBA의 스트릿 패션 문화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관객 참여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NBA 리그 팬들이 ‘NBA’를 소리나는 대로 부르는 애칭에 착안해 ‘#느바스타일’, ‘#프로느바러’ 라는 재미있는 키워드를 강조해 포토존을 구성했으며, 풍성한 NBA 패션 아이템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물해 열띤 환호를 이끌었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 2019’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인기 힙합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스크릿 컬처 음악 축제로 기획됐다”라며 “해마다 관객들이 보내주는 뜨거운 반응과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NBA다운 유니크한 스트릿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BA 버저비트 페스티벌’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라는 NBA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힙합 공연과 다양한 스트릿 문화, 패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는 문화 행사다. 힙합 공연, 크루 퍼포먼스, 스트릿볼 퍼포먼스, 참여 이벤트 등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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