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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장마철 우중충한 옷차림은 노! 산뜻한 꾸안꾸 패션 어때?

조회1,378 등록일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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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디 짧은 봄이 지나고 변덕스러운 날씨의 매년 이맘때가 되면 손님 처럼 찾아오는 장마., 올해도 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온다. 비가 와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기능성과 편리성을 갖춘 아이템을 장착해 빗속에서도 끄덕없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남자는_역시_파스텔컬러



에르노(재킷), 라르디니(셔츠), 아르마니 익스체인지(팬츠), 아르마니 익스체인지(플립플롭)

보통의 직장인 남성이라면 아침 옷장 앞에서 무채색 아이템에 더 손이 갈 것이다. 비오는 날 만큼은 몸과 마음이 산뜻해지는 밝은 계열의 의상을 시도해보자. 밝은 계열의 톤과 함께 기능성까지 갖춘 에르노의 ‘라미나르’ 컬렉션 재킷은 방수, 방풍, 통기성과 초경량의 무게를 갖춰 간절기 및 여름 장마철까지 착용이 용이해, 비바람에 몸을 피하기 제격인 아이템이다. 통풍이 잘 되는 리넨 소재의 라르디니 셔츠와 발목 기장의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팬츠는 꿉꿉한 습도의 날씨에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편하면서도 출퇴근 복장에 적합한 세미 캐주얼 패션으로 직장인에게 추천한다.


#여성 인싸 스타일링 #꾸안꾸_패션



에르노(재킷), 아크네 스튜디오(셔츠), 아르마니 익스체인지(팬츠), 엠포리오 아르마니언더웨어(플립플롭), 모스키노(가방)

일교차가 심한 장마철에는 특히 에어컨 바람으로 여름 감기에 걸리기 부지기수. 이런 계절에는에는 레이어드 하기 좋은 얇은 재킷이나 방수, 방풍에 용이한 재킷을 추천한다. 치마나 긴 바지는 젖을 수 있기 때문에 짧은 핫팬츠를 활용하여 스타일링 시도 해보자. 그리고 스니커즈나 구두 보다는 가벼운 샌들이나 쪼리를 활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우산을 필수 아이템으로 해야 하는 장마철에는 최소한의 짐과 함께 간편한 아이템이 들어갈 가방 역시 중요하다. 다소 관리가 부담스러운 가죽 소재의 악세서리 보다는 실용적이고 핫한 PVC 소재인 토트백을 활용하여 비에 젖을 걱정도 줄이고 핫한 인싸로 극복하여 장마철을 이겨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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