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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모이몰른, 여름 분위기 물씬~유니크 바캉스 아이템 출시

조회1,872 등록일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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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몰른에서 물놀이 준비 끝! 개성 있는 아트웍과 컬러감 돋보이는 바캉스 아이템 제안
- 베이비부터 토들러까지, 폭넓은 선택지 제공! 아이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선택하세요~
- 6월 30일까지 트리플 포인트 적립 이벤트 진행! 바캉스 스타일 마련할 최적의 기회




모이몰른 래쉬가드 신제품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개성 있는 아트웍과 컬러감으로 즐거운 바캉스를 도와줄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바캉스 아이템은 원피스형 수영복부터 래쉬가드, 워터레깅스, 플랩캡, 아쿠아슈즈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UPF50+의 우수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먼저, 베이비 라인은 컬러 배색을 사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 볼드한 스트라이프 나염의 ‘무스비 래쉬가드 수영복’은 위트 있는 그래픽에, 깜찍한 동물 귀를 부착한 모자를 함께 구성해 귀여움을 한껏 살렸다. 넥 부분을 플레어 처리한 원피스형 수영복인 ‘뮤앨 수영복’은 시선을 사로잡는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멋진 바캉스 스타일 연출을 돕는다.

토들러 라인에서는 원 포인트 디테일을 통한 감성적인 디자인이 주목된다. 강렬한 레드 스트라이프 수영모로 포인트를 더한 ‘라디 스윔 세트’와 세일러 카라와 도트무늬 하의가 레트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메릴 스윔 세트’ 등이다. 또, 남녀 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라디 워터 레깅스’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모이몰른은 모자챙과 후면 덮개가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얼굴과 목을 보호해주는 ‘파인 플랩캡’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잠수복에 쓰이는 네오플랜 소재로 제작돼 방수 기능이 뛰어나고, 편안한 착화감이 돋보이는 ‘파인 아쿠아슈즈’를 올 여름 물놀이 필수템으로 제안한다.

가격은 래쉬가드 세트가 55,000원, 뮤앨 수영복이 49,000원, 워터 레깅스는 22,000원이며, 플랩캡과 아쿠아슈즈는 각각 29,000원, 39,000원으로 책정됐다. 베이비 라인은 95에서 115 사이즈, 토들러 라인은 105에서 125까지의 사이즈로 출시되며, 플랩캡은 48에서 54까지, 아쿠아슈즈는 130에서 170까지의 사이즈로 구성됐다.

한편, 모이몰른은 오는 6월 30일까지 2019년 봄, 여름 시즌 제품과 바캉스 관련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쑥쑥 멤버십 포인트를 3배 적립해주는 ‘트리플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물놀이 아이템을 마련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자녀와 함께하는 바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물놀이 아이템을 제안한다”며, “시즌 제품 및 바캉스 아이템 구매 시 포인트를 3배 적립해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니, 소비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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