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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온앤온, 여름날의 판타지를 담은 2019 썸머 컬렉션 룩북 공개

조회2,059 등록일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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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드한 색감과 햇볕을 섬세하게 반사하는 물결을 모티브로 한 온앤온 2019 썸머 컬렉션 공개



ⓒ 온앤온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온앤온(ON&ON)이 여름날의 판타지 무드를 담은 2019 썸머 컬렉션 룩북 비거 스플래시(Bigger Splash)를 공개했다.

이번 2019 썸머 룩북 비거 스플래시는 유명 아티스트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그가 사랑했던 비비드한 색감과 수영장 등을 모티브로 익숙한 일상과 갈망하는 상상이 뒤엉킨 여름날의 판타지로 첨벙 빠져들고 싶은 무드를 담아냈다.

데이비드 호크니는 회화, 사진, 판화, 일러스트레이션 등 회화성을 탐구하는 영역에서 광범위하게 활동했으며 유화, 아크릴, 펜, 필름, 디지털 페인팅 등 실험적인 재료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관으로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에게 영감의 대상이었던 수영장은 쉼 없이 움직이는 물이 햇볕을 섬세하게 반사시키고, 더위를 해갈하는 작은 낙원이었다. 특히 ‘더 큰 첨벙(A Bigger Splash)’은 단단한 건축 양식과 역동적으로 튀어 오르는 물방울의 대비, 누군가 들어간 흔적으로 상상력을 자아낸다.

2019 썸머 룩북은 이 점에 주목해, 상상력을 더해줄 첨벙이는 물보라와 물방울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 세트를 배경으로 여름의 시원함을 선사할 비비드한 컬러감과 온앤온만의 페미닌한 감성을 조화롭게 담았다.

또한, 이번 룩북을 통해 선보인 온앤온 2019 썸머 컬렉션은 화려한 컬러감과 패턴, 그리고 라이트하면서 시원함을 더한 소재를 메인으로 하여 트렌디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컴포트 메쉬 스니커즈는 메쉬 소재의 쾌적한 착용감으로 썸머 시즌 데일리 스니커즈로 제안하며 레터링, 배색, 아트웍이 돋보이는 티셔츠 컬렉션과 과감한 패턴, 컬러감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더해주는 스커트, 원피스가 이번 시즌의 트렌드를 이끌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온앤온의 2019 SS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라운지B와 전국 백화점 온앤온 매장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SNS 인스타그램(@style_onandon)과 페이스북(@ONn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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