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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19 S/S 트렌드, 패션 피플의 잇 스타일 베스트5

조회8,332 등록일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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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디자이너들이 패션위크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트렌드 가운데에서도 패션 피플이 특히 주목하는 스타일들이 있게 마련이다. 국내 정서에 맞으면서 스트리트 패션으로도 적용할만한 포인트를 캐치함으로써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야말로 패션 피플이 되는 지름길이 아닐까한다. 새롭게 출시된 패션 아이템들을 살펴보면 몇 가지 눈에 띄는 동향이 있다. 이들 2019 SS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잇 스타일과 함께라면 올봄여름 스타일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리본 벨트 스타일


©Comptoir des Cotonniers, ©Reserved, ©Maje

이번 시즌 많은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리본 장식을 선보인바 있다. 빅 사이즈의 리본 디테일로 보는 재미를 준 쇼는 즐거웠지만 실생활에서는 허리에 살짝 매어주는 사랑스러운 리본 룩 정도로 활용하도록 하자. 허리 라인을 잡아주기 때문에 엉덩이나 다리 부분의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도 있다.


# 캐주얼 슈트 스타일


©Ines de La Fressange, ©Claudie Pierlot, ©Jigsaw

최근 편안한 멋을 추구하는 패션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를 잡으면서 베이지 색상이 주목을 받고 있는 한편으로 파스텔이나 원색의 밝은 컬러도 트렌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슈트 스타일이 돋보이는 올봄 패션가에 있어서도 다양한 종류의 컬러풀한 슈트가 등장하였으니 마음가는대로 스타일을 뽐내보자.


# 물 빠진 데님 스타일


©J. Crew, ©Madewell, ©Zadig et Voltaire

늘 입는 진이라고 트렌드를 무시하면 패션 피플이라고 할 수 없다. 청바지의 핏 뿐 아니라 유행하는 색상의 톤이나 워싱도 눈여겨보아야 멋진 데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물이 많이 빠진 블리치 아웃 데님이 인기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아이스블루 색상이 멋스러운 시즌이다.


# 타이다이 패턴 스타일


©Mango, ©Sandro, ©Free People

홀치기 염색법인 타이다이(Tie-dye)가 이번시즌 런웨이를 온통 물들였다. 1960년대 미국 히피들에 의해 널리 유행하던 프린트로 독보적인 강렬한 매력을 지니고 있기에 페스티벌이나 휴가의 계절인 여름과 무척 잘 어울리는 패턴이다.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는 컬러들의 향연이 자유와 낭만을 꿈꾸게 한다.


# 러플 아일렛 레이스 스타일


©Anthropologie, ©Berenice, ©Zara

러플이나 프릴 장식, 레이스, 크로셰 스타일 등의 러블리 무드가 스트리트를 화사하게 밝혀줄 트렌드로 떠올랐다. 아일렛 레이스와 러플 장식 등을 적극 사용한 화이트 아이템은 자연스럽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한다. 좀 더 캐주얼하게 즐기려면 스니커즈나 데님과 매치하면 좋다.


글 l 박혜열 사진ㅣ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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