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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젊은 세대 못지않은 미들에이지들의 패션 감각

조회1,500 등록일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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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진가는 세월과 함께 무르익어가며 발현된다.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는 패션계에 스타일리시한 40대 층이 증가하며 자연스레 대중들의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이들을 추종하는 젊은 세대들이 나타나고 있다. 젊은 세대들의 우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들에이지 패션을 소개한다.


# 캐주얼과 댄디한 매력에 압도당하다


ⓒ 쇼앤텔(SHOW&TELL), Trashness 블로그

레옹(Leon}의 간판 모델이자 이탈리아 남성 패션의 아이콘 지롤라모 판체타는 ‘화사한 컬러의 화이트 블레이저와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팬츠는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주며 화이트, 아이보리 같은 컬러를 매치하면 깔끔한 댄디룩을 완성할 수 있다.

요즘 같이 인생샷을 건지기 좋은 날씨에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이 고민이라면 페도라가 제격. 페도라는 캐주얼은 물론 정장 스타일도 세련되게 소화할 수 있어 소장가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페도라를 즐겨 사용하는 패셔피플로는 GQ의 에디터인 저스틴 도스를 꼽을 수 있다. 화이트 셔츠에 베이직한 슬랙스를 매치하면 클래식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고, 이때 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체크무늬 셔츠, 슬림한 핏의 정장 등을 함께 매칭하는 것을 추천한다.


# 데일리 스트릿 룩까지 매력적으로 정복하다


ⓒ Milan Vukmirovic 인스타그램

모델이라 하면 젊음을 떠올리게 된다. 이를 벗어난 대표적인 예가 있다. 바로 1970년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패션 감각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밀란 부크미로빅이다. 패션디자이너로서 오랜 기간 활동해오면서 터득한 그만의 노하우를 통해 자칫 투머치 해보일 수 있는 화려한 패턴과 컬러가 조화롭게 어울리면서 유니크한 룩을 완성해왔다. 여기에 시그니쳐 아이템인 선글라스를 곁들여 럭셔리함까지 갖춘 그의 패션은 남자라면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유러피안 감성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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