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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봄을 부르는 ‘스프링 아우터’ 스타일링

조회6,448 등록일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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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에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도는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에 매일 아침 겨울 코트와 봄 아우터 중 무얼 입을지 고민하다 시간을 보내기 일쑤이다. 간절기 시즌 스타일과 보온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스프링 아우터를 소개한다.




왼쪽부터 헤지스레이디스, 랩, SJSJ, 캐리스노트

스프링 시즌 키 아이템, 트렌치코트는 베이직한 디자인부터 패턴, 컬러, 소재 등이 더해진 개성 넘치는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해 간절기에 즐겨 찾는 아이템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은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시켜주며, 파스텔 컬러 트렌치코트는 봄 기운과 같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발목까지 내려오면서 넉넉한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가 트렌드 대열에 합류했다. 버튼을 모두 오픈해 내추럴한 실루엣으로 연출해도 좋고, 보다 포멀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스트랩이나 벨트를 활용할 수도 있다.




왼쪽부터 SJSJ, 프론트로우, 시스템, 소니아리키엘

마치 기계로 찍어낸 듯 비슷한 트렌치코트가 싫다면 엣지를 살려줄 수 있는 재킷을 추천한다. 재킷은 매 시즌 스테디 아이템이지만 이번 시즌은 체형에 딱 맞는 디자인보다 한 치수 큰 듯한 오버핏 재킷이 트렌드 최전방에 자리했다. 블랙 컬러 재킷은 심플하지만 활용도가 높고, 캐주얼하면서도 중성적인 무드의  데일리룩을 연출하기 좋다. 체크 패턴은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시크한 매력을 주기 충분한 아이템으로 무채색 계열의 이너를 매치한다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과한 오버핏 재킷은 라인이 없어 자칫 잘못하면 어정쩡한 핏을 연출해 ‘아빠 재킷’을 입고 나온 듯한 오해를 살 수 있다. 이럴 때는 벨트를 활용해 허리 라인을 잡아주면 단점을 보완하고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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