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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KY캐슬’ 김병철, “차파국 별명 너무 감사하고 재미있어”

조회4,175 등록일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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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컷

‘스카이 캐슬’의 꽃중년 3인이 청춘의 마음으로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정준호 최원영 김병철은 28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밝고 유쾌한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특히 ‘차파국’이란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병철은 커텐 뒤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병철은 차민혁 교수를 표현하는 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을 묻자, "처음 대본을 받고 아주 아주 전형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고압적이기만 하다면 내가 시청자라도 별로 보고 싶지 않을 것 같다는 고민이 있었는데, 미팅에서 감독님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고압적으로 보이는 사람의 ‘알고 보면 다른’ 면을 표현하면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위적으로 굴던 사람일수록 우스꽝스러워지는 게 한 순간이잖아. 그런 면을 표현하고자 했다."

네티즌들이 지어준 별명도 대단히 감사하다고. "전에 했던 드라마로 ‘파국’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차민혁의 성과 합쳐서 ‘차파국’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차민혁이 런닝셔츠만 입고 괴로워하는 장면이 나가고 나선, 얼마 전까지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했던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와 닮았다고 ‘프레디 차큐리'라고 불러주신다. 별명 붙여준다는 게 관심의 표현이잖아. 그 자체로 대단히 감사하고 재미있다"고 답했다. 

정준호, 최원영, 김병철의 화보와 인터뷰는 2월 28일 발간하는 '하이컷' 237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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