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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조이그라이슨, 2019 Spring 에디토리얼 공개

조회1,554 등록일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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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렌시아를 향한 믿음, 당당하며 우아한 조이그라이슨 우먼의 나를 사랑하는 법
- 이스트햄튼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하고 우아한 19SS 컬렉션 공개



ⓒ 조이그라이슨(JOY GRYSON)

뉴욕 핸드백 & 액세서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 이 2019 Spring 에디토리얼을 공개했다.

2019 Spring 화보의 슬로건은 Believing Querencia(나만의 케렌시아를 향한 믿음)로 본연에 가장 가까워지며 진실한 자신이 될 수 있는 곳, ‘케렌시아(Querencia)’에 대한 판타지를 담아 냈다. 나만의 케렌시아를 아름답고 견고하게 구축하는 것은 곧 나에게 집중하며 스스로를 사랑하는 일이다. 

디자이너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은 자신만의 케렌시아를 ‘이스트햄튼(East Hampton)’으로 꼽으며, 이스트 햄튼의 따사로운 해변, 모래, 현대적인 건축물, 예술적 요소들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와 소재를 특유의 정서로 담아낸 19SS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출시된 루비, 다비, 안나, 아멜리아, 미아, 아리엘라, 파이핑, 호프백들은 이스트햄튼의 클래식하고 우아한 무드를 담아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조이그라이슨의 2019 Spring 캠페인은 자신만의 케렌시아를 구축하는 모델의 자화상이 그려지며, 디자이너 조이그라이슨의 케렌시아를 담은 19SS 컬렉션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캠페인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케렌시아의 본질인 자기집중을 통해 내면을 돌아보며 당당하고 우아한 애티튜드를 지닌 ‘Real Woman’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조이그라이슨은 코치, 캘빈 클라인을 거쳐 마크 제이콥스 핸드백 & 액세서리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여성의 강인하고 주체적인 아름다움을 떠올리며 디자인을 한다. 뚜렷한 가치관, 유연한 마인드, 세련된 취향을 가진 여성을 위한 가방을 만들고 싶다는 그녀의 디자인 철학은 2018 Spring Summer 컬렉션에도 확연히 드러난다. 뉴욕 소호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디자인을 하는 그녀는 뉴욕을 둘러싸고 있는 도시적인 풍광에 대조되는 도시속의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조이그라이슨만의 기하학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가진 제품을 탄생시켰다. 

최근 패션에 민감한 2040세대들에게 뜨고 있는 신흥 준명품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폭풍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조이그라이슨은 뉴욕 블루밍데일즈와 바니스, 앤쓰로폴로지 등 주요 백화점과 편집숍, 한국에서는 플래그십 스토어 스타필드 하남점과 롯데 백화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일산점, 대구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현대 백화점 판교점, 신촌점, 천호점, 중동점, 대구점, AK플라자 수원점, 스타필드 고양점,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진주점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인스타그램(@joygryson_official) 과 페이스북(@joygrysonkorea), 비메오(joygrys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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