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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티파니, ‘모던 러브 (MODERN LOVE)’를 테마로 한 사진전 개최

조회2,557 등록일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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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에 대한 탐구에서 비롯 
- 켄달 제너 , 에이셉 퍼그 등 셀렙 런칭 파티에 참석



ⓒ 티파니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Co.)가 뉴욕을 배경으로 다양한 커플의 모습을 담아낸 예술적인 사진을 선보였다. 티파니와 다양한 분야에서 크리에이티브로 협업해 온, 뉴욕 타임즈 렌즈 블로그 어워드 수상자인 포트그래퍼 레넬 메드라노(Renell Medrano)가 모든 형태의 사랑을 탐구하고자 하는 티파니를 위해 젊음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의미와 잔상을 렌즈에 담았다.  

메드라노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상처받기 쉽고 여과없이 보여지는 현실적인 사랑의 독특하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사진전에 대해 소개했다. 럭셔리 브랜드 티파니 함께 한 이번 사진전 속 커플들은 모두 새롭게 런칭한 티파니 트루 다이아몬드 웨딩 링과 티파니 T 트루 제품을  착용하고 있다.

티파니 최고예술경영자인 리드 크라코프는 “깔끔하고 선명한 그래픽적 라인의 티파니 T 트루는 티파니 브랜드가 지닌 모던한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상징이다. 미니멀하고 건축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 착용하는 이의 개성에 따라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로 표현된다”며 이번 사진전에 담긴 티파니 T 트루에 대해 설명했다.

130여 년간 티파니는 전세계 위대한 러브 스토리들과 함꼐 해 왔다. 비록 세월의 흐름과 함께 관계와 결혼에 대한 정의가 바뀌어왔으나 티파니는 여전히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축복한다. 결혼이라는 제도와 사회적 관념을 떠나 함께함을 약속하고 교감을 나누고 미래를 꿈꾸는 것은 사랑을 근간으로 한 지극히 순수한 결정이며 무한한 긍정과 친밀감 그리고 위대한 마음을 상징한다.     

한편, 뉴욕 패션위크 중인 지난 9일 인더스트리아 스튜디오에서 이번 모던 러브 사진전을 기념한 행사가 개최되었다. 켄달 제너, 에이셉 퍼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로완 브랜차드, 브리아 비나이트, 데브 하인스, 드리 헤밍웨이, 이만 하맘, 알레일리 메이, 빅토르 크루스, 카루셰 트란, 타코 DJ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켄달 제너는 18k 옐로우 골드 소재의 티파니 T 트루 초커와 티파니 T 링을 착용하여 주목 받았다. 라타이코프스키가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 및 티파니 T 뱅글로 양손 가득 레이어링 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브랜차드는 티파니 하드웨어 이어링과 18k 옐로우 골드 소재의 티파니 T 트루 브레이슬릿 그리고 링을 매치하여 본인만의 스타일을 강조했다. 에이셉 퍼그는 화이트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을 착용하여 힙합계 새로운 아이콘 다운 면모를 뽑냈다.


# 티파니 ‘모던 러브’ 사진전에 참석한 셀럽들



켄달 제너 Kendall Jenner




티파니 T 트루 초커, 18k 옐로우 골드 소재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 18k 옐로우 골드 소재



티파니 T  투 링,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18k 옐로우 골드 소재




에이셉 퍼그 ASAP Ferg



플래티늄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




플래티늄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어링




티파니 T 스퀘어 브레이슬릿, 프린세스컷 다이아몬드 세팅, 18k 화이트 골드 소재




플래티늄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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