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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오혁-레드벨벳 슬기’ 컨버스, 2019년도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조회4,530 등록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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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혁, 레드벨벳 슬기, 드랙 아티스트 나나, 패션모델 이대희, 싱어송라이터 주영 등 다양한 유스 컬쳐를 선도하는 인물 참여




컨버스 / 왼쪽부터 오혁, 레드벨벳 슬기

스니커즈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스트릿 스타일 퍼포먼스 브랜드 컨버스(CONVERSE)에서 2019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All The Stories Are True’ 캠페인을 선보인다.

지난 100년 동안 우리 삶 속에 존재감을 지켜온 브랜드 컨버스는 단순한 신발이 아니라 유스 컬쳐를 대변하는 상징적인 스니커즈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컨버스를 신고 사랑해 온 많은 이들의 소소한 일상과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하며 그들의 젊음, 개성, 자유, 추억, 방황 등 ‘수많은 이야기’를 담기도 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컨버스와 함께 한 모든 이야기는 ‘실화(True Story)’이며 그 실화의 순간은 어떤 소설보다 흥미진진하다.




컨버스 / 왼쪽부터 이대희, 나나, 주영

컨버스는 그동안 컨버스를 통해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해 온 이들을 지지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ll The Stories Are True’를 공개한다. ‘All The Stories Are True’ 캠페인은 개인의 진짜 이야기를 솔직하게 소통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셜 미디어를 테마로 한 독특한 컨셉의 스토리텔링 필름을 공개할 뿐만 아니라 컨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별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All The Stories Are True’ 캠페인에는 혁오의 리더 오혁, 걸그룹 레드벨벳의 슬기, 드랙 아티스트 나나, 패션모델 이대희, 싱어송라이터 주영 등 다양한 유스 컬쳐를 선도하는 인물들이 참여하며 컨버스와 함께 한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독특한 컨텐츠로 소개할 계획으로 관심이 크게 모아지고 있다.

타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애정을 밝힌 오혁, 컨버스를 통해 본인만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슬기, 낮에는 평범한 나로 밤에는 드랙 아티스트로 변신해 당당하게 살아가는 나나, 약점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패션 모델 대희, 지금의 패션과 음악, 삶을 대하는 태도와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주영까지. 스포츠에 기반을 둔 헤리티지를 넘어 스트릿 컬처를 대표하는 스니커즈가 된 컨버스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는 이들의 스토리가 담긴 영상은 2월 12일부터 컨버스 공식 유트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CONVERSE #컨버스 #ALLTHESTORIESARETRUE #컨버스진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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