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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LPGA골프웨어, ‘유연석 하이브리드 윈터 자켓’ 인기!

조회1,426 등록일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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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 소재 결합으로 기능성, 스타일 모두 잡은 하이브리드형 골프웨어 올 겨울 대표 제품으로 주목
- 우븐과 저지 소재 믹스매치된 구스다운 점퍼 70% 이상 판매율 기록.. 롱다운도 60% 이상 보여
- 2018 FW 배우 유연석을 모델로 기용하며 작년 대비 2.5배 판매량 증가




LPGA골프웨어, 2018 F/W 화보

이종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하이브리드 스포츠웨어가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는지난 12월 기준 2018 F/W 아우터 판매를 조사한 결과 작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약 2.5배 증가했으며, 그 중 하이브리드형 자켓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9일 전했다.

판매율이 신장한 이유로는 첫째 배우 유연석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며 고객들에게 인지도가 상승한 이유를 꼽았다. 또한 더불어 꾸준한 소재와 디자인 개발로 뛰어난 기능성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점도 큰 요인으로 볼 수 있다.

LPGA골프웨어가 올 겨울 출시한 ‘TURN-PRO SWING 구스다운 점퍼’는 대표적인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여성용과 남성용 제품이 각각 74%, 70% 판매율을 차지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이 제품은 방풍 기능이 우수한 우븐 소재에 스트레치 기능이 탁월한 저지를 매치해 활동성을 강조했으며,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또한, 복잡한 장식적 요소를 배제한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롱패딩 스타일로 출시된 ‘하이퍼히트 유니섹스 롱다운’도 60% 대 판매율을 넘겼다. 남녀 공용제품으로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이 겨울 필드는 물론 캐주얼한 평상복 차림에서도 차가운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목 안쪽 기모 원단 패치로 포근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히트세이버(HEAT-SAVER) 발열 안감으로 따뜻한 겨울을 책임진다. 투웨어 지퍼와 밑단 옆 트임은 활동성을 높여주고 있다.

LPGA골프웨어 최한실 CD(Creative Director)는 “LPGA골프웨어는 이질적인 소재를 조화롭게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기능성을 극대화한 퍼포먼스 스타일이면서 평상시에도 착용 가능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골프웨어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진영, 장하나 프로 등으로 구성된 LPGA골프웨어 선수단을 설립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를 아우르는 브랜드 활동으로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고 있다. 





LPGA골프웨어, 2018 F/W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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