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ashion

‘패딩의 진화’ 역대급 강추위에 패딩 아이템 열풍 지속!

조회2,728 등록일2019.01.09
0



왼쪽부터 크록스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 구호 ‘패딩 머플러’, 밀레 ‘리첼 벤치파카’

올 겨울 계속되는 역대급 강추위 속에 롱패딩 트렌드와 맞물려 패딩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패딩은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겨울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새해에도 지속되는 한파 소식에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줄 수 있는 패딩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한다.


# 비비드한 컬러감과 풍성한 인조 퍼 안감을 적용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갖춘, 크록스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



크록스의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

발끝부터 발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패딩 방한부츠로 지속되는 한파에 대응해보자. 크록스의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은 패딩 재킷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디자인과 부츠 상단에 풍성한 인조 퍼 안감을 갖춘 미드컷 스타일의 제품이다. 종아리 부분의 퍼 장식을 접어 위트 있는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고 신고 벗기 편리하게 제작되었다. 또한, 크록스의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은 크록스만의 크로슬라이트™ 폼을 적용해 편안하고 가벼운 착화감을 선사하며 덕분에 하루 종일 쌓이는 발의 피로를 덜어준다. 이밖에도, 아웃솔의 방수력과 미끄럼 방지 기능 때문에 겨울철에도 안심하고 걸을 수 있다. 이번 제품은 도트/스모크, 블랙/블랙, 네이비, 파미그레니트 총 4가지의 비비드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고 여성 전용 제품이다.


# 원포인트로 우아한 겨울나기, 구호 ‘패딩 머플러’


구호의 ‘패딩 머플러’

삼성물산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가 ‘패딩 머플러’를 출시해 포인트 스타일링 제안에 나섰다. ‘패딩 머플러’는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하여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며, 마디마다 박음질을 더해 패딩 특유의 부함을 줄이고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캐시미어나 모피, 울 머플러보다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운 스커트와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묶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스타일링 가능한 이번 ‘패딩 머플러’는 온라인 한정 제품으로 블랙, 카키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 접어서 휴대·보관하기 쉬운 기능성 롱패딩, 밀레 ‘리첼 벤치파카’



밀레 ‘리첼 벤치파카’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휴대 편의성을 극대화한 ‘리첼 벤치파카’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리첼 벤치파카’는 재킷 내부에 숄더 스트랩을 부착하여 이동시 롱패딩을 벗어 어깨에 메거나 제품을 둘둘 말아 스트랩으로 고정할 수 있는 캐리 시스템(Carry System) 기능을 적용했다. 실내에서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는 롱패딩을 간편하게 휴대하도록 설계하여 실내 혹은 지하철, 차량 이동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축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하고 양 옆 밑단의 지퍼는 활동성을 더해준다. 남녀공용 제품으로 블랙, 네이비, 그레이, 화이트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