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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RJ, 겨울 청바지 ‘슈퍼히터밍크데님’ 한파 판매액500% 증가

조회1,212 등록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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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J,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겨울용 청바지 ‘슈퍼히터밍크데님’ 판매 호조세
- 슈퍼히터밍크데님, 청바지 안감에 부드러운 인조 밍크털 덧대어 촉감과 보온성 극대화




FRJ, 슈퍼히터 밍크데님


본격적으로 시작된 겨울 추위에 히트텍과 롱패딩만 웃는 것이 아니다. 겨울용 청바지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노마드 데님 캐주얼 브랜드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는 자사 겨울 청바지 슈퍼히터진(Super heater Jean)의 판매를 분석해 본 결과, 밍크 데님 판매액이 작년 동기 대비 500%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고를 올린 슈퍼히터밍크데님은 청바지 안감에 인조 밍크털이 덧대어져 있어 보온 효과와 함께 피부에 닿는 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한 겨울에도 청바지 안에 따로 내의나 스타킹을 껴입지 않아도 돼 스타일과 따뜻함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밍크 데님은 겨울 추위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12월부터 주간 판매율이 10% 이상씩 증가하며, 에프알제이의 주별 전체 판매액 대비 비중이 10%까지 올라온 상태이다. 이에 따라 내년 1월까지 초도물량의 80%를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에프알제이는 슈퍼히터진 라인으로 밍크 뿐만 아니라 초경량 중공섬유인 써모라이트, 기모 등 보온 소재를 활용한 청바지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현재 다양한 워싱 기법을 적용한 슬림, 테이퍼드, 스키니, 스트레이트 등 인기 핏(FIT)으로 구성된 14개 모델을 판매 중이다.

에프알제이 마케팅팀 담당자는 “청바지는 겨울에 입기엔 춥다는 인식이 강했으나, 기능성 데님 소재 개발 덕분에 이제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사계절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는 편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슈퍼히터진과 함께 포근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에프알제이는 1998년 설립된 패션 기업으로, ‘한국인의 체형에 꼭 맞는 제품’으로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에프알제이는 고유한 색깔을 가진 정통 데님 브랜드라는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며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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