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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유아인과 까르띠에가 함께한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상 프로젝트

조회1,849 등록일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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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토스 드 까르띠에 X 한국 대표 산토스맨 배우 유아인



지난 금요일 공개된 첫번째 영상 스틸 컷

지난 금요일, 예고 없이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유아인의 영상이 화제다. 늦가을을 연상시키는 브라운 계열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유아인이 집중한 상태로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데, 다음 장면에서 독자들은 그 책에는 아무 것도 쓰여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 내용이다. 

이 영상은 유아인과 까르띠에가 함께한 프로젝트 영상으로, 배우의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유아인과 1904년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를 세상에 내놓는 등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창작의 영감이 되어주는 브랜드 까르띠에가 만나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두 존재만으로 꽉 찬 느낌을 선사한다.

총 세 가지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젝트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를 메인 모델로, 산토스맨 유아인과 까르띠에 만의 독보적인 가치와 느낌을 담고 있다. 둘의 공통점은 화려한 수식어나 미사여구 없이도 그 존재 자체로 가치가 입증된다는 점.

이러한 공통점에서 출발한 세 가지 영상은 유아인과 산토스 드 까르띠에 두 존재가 주는 말이 필요 없는’ 세 가지 상황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책을 읽고, 빈 캔버스를 감상하거나 혹은 TV 속 자신의 모습과 대면해 침묵을 일관하며 묘한 표정을 보이는 유아인. 감히 유아인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듯한 대담한 느낌이 30초 남짓의 시간을 압도한다. 

전체 영상의 테마이기도 한 ‘BOLD AND FEARLESS’에 따라 각 영상은 대담하고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온 유아인의 세 가지 스타일링과 그에 따른 세 가지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서로 다른 매치를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영상의 후반부에 삽입된 산토스 드 까르띠에 컷에서는 각 타임피스만의 정교함을 느낄 수 있어, 한 편의 예술 필름과 같은 느낌을 더한다. 유아인 만의 독특한 개성과 산토스 드 까르띠에가 전하는 선명한 고귀함이 담긴 영상 프로젝트는, 지난 23일 금요일 첫 공개된 데 이어, 11월 27일 화요일 두 번째 영상이, 11월 30일 금요일에 마지막 영상이 GQ 인스타그램 계정(@gq_korea)과 Vogue 인스타그램 계정(@voguekorea)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본 영상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배우 유아인은 오는 11월 28일,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영화 ‘국가 부도의 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유아인을 한국 대표 ‘산토스 맨’으로 낙점한 까르띠에의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1904년 탄생한 세계 최초의 손목시계로, 2018년형 새로운 산토스 드 까르띠에는 최초의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 코드를 공유하되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특허 받은 퀵스위치, 스마트링크 기술력을 더했다.



11월 27일 화요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 스틸 컷



11월 30일 금요일 공개되는 세 번째 영상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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