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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패딩 말고 다른 아우터 없어? 퍼(Fur), 뽀글이 코트, 무스탕 인기!

조회5,769 등록일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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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시즌을 맞아 다양한 디자인의 겨울 아우터가 쏟아지는 요즘, 패딩만큼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우터를 찾고 있다면 주목하자. 겨울철 차가운 공기도 거뜬히 막아줄 멋스러운 겨울 아우터 트렌드와 아이템을 소개한다. 


# 시선 집중! 강렬한 컬러 or 패턴 퍼(Fur)


(왼쪽부터) ‘더블유 코리아’, H&M, 지컷

부드러운 질감과 스타일리시함을 갖춘 퍼(Fur) 아우터는 드레스업 스타일링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그동안 부피감 때문에 모노톤 컬러의 퍼 아우터를 선호했다면, 올해는 밝고 비비드한 컬러의 퍼 아우터로 생동감을 더해보자. 이번 겨울에는 한층 강렬하고 대담한 컬러가 주목 받고 있다. 많은 패션 브랜드에서 핑크, 레드, 와인 등 과감한 컬러의 퍼 아우터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와 함께 2018 F/W시즌 빅 트렌드 중 하나인 레오퍼드 패턴을 접목한 퍼 역시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 


# 포근하고 뽀글한 매력, 테디베어 코트


(왼쪽부터) 막스마라

테디베어를 연상시킨다 하여 이름 지어진 ‘테디베어 코드’는 올 겨울 패딩 못지 않은 KEY 아이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오버사이즈 핏의 테디베어 코트는 긴 기장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 보온성이 매우 탁월하고, 인조 퍼를 사용한 덕분에 동물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브라운, 카멜 컬러가 베이직한 스타일이지만, 최근에는 그레이, 블랙, 브릭 등 다양한 컬러나 애니멀 패턴을 적용한 테디베어 코트도 출시되고 있으니 포인트 스타일링에 참고해보자. 


#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시크함, 무스탕


(왼쪽부터) 시슬리, 골든구스 디럭스 브랜드

매 겨울 시즌 BEST 아우터로 손꼽히는 ‘무스탕’은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올해 무스탕은 더욱 추워질 날씨로 인해 기장이 더욱 길어졌다. 무스탕으로 드레시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슬림한 핏과 더블 버튼, 풍성한 퍼 트리밍 3박자를 갖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게 좋다. 반면 후드와 깎은 양털을 의미하는 시어링 디테일을 가미한 무스탕은 좀더 캐주얼한 느낌을 선사한다. 


# 다재다능한 리버서블 아우터 대세!


W컨셉

제품을 뒤집어 양면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리버서블’ 아우터가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겉감은 가죽, 안감은 퍼나 양털로 제작해 보온성이 탁월하며, 취향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편집샵 W컨셉에서 구매할 수 있는 ‘프론트로우X렉토 리버서블 에코 시어링 코트’는 무스탕 또는 테디베어 코트로 연출할 수 있으며, 동물 보호를 위해 합성 가죽과 인조 퍼를 사용한 ‘착한 아우터’다. 와이드 카라 역시 탈부착이 가능하고, 카라를 탈착해 넥 워머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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