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ashion

한세실업, ‘2019 F/W 패션 트렌드 발표회’ 개최

조회1,159 등록일2018.11.23
0


- 패션업계 화두인 ‘4차산업혁명’과 ‘FALL IN ONE HANSAE’를 주제로 기획
- 글로벌 패션 동향과 미래 전략 제시하며 큰 호응



22일 한세실업 패션트렌드 발표회장에 설치된 가상 피팅 부스에서 체험하고 있다.

글로벌 패션 전문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지난 22일 여의도 하나금융투자빌딩 한마음홀에서 ‘2019 F/W 패션 트렌드 발표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패션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4차산업혁명과 ‘FALL IN ONE HANSAE’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세실업과 한세엠케이, 한세드림의 패션 계열사와 협력사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세실업 R&D본부 직원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올 한해 패션계 동향과 2019년도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미나와 함께 R&D직원들이 내년 유행할 의상을 직접 착용하고 진행하는 패션쇼, 수작업으로 의상 패턴을 작업하지 않고 3D로 모델링을 할 수 있는 가상 피팅 시스템 등이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한세 패션 트렌드 발표회는 매년 11월 개최되는데 다음해 글로벌 패션 동향과 한세실업 바이어별 패션 트렌드를 확인하는 자리로 서울 본사 R&D본부와 뉴욕 디자인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디자이너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한다.

한세실업은 “패션 트렌드 발표회는 한세실업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국내외 패션 동향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해 준비하는 자리로, 매년 새로운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전략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으로서 지속적인 트렌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업계를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 패션 트렌드 발표회는 2003년 9월 처음 개최됐으며 매년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깊이 있고 다양한 형식으로 발표해 협력사와 관계사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한세실업 직원들이 한세실업이 수출하는 의상으로 요일별 패션제안을 하고 있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