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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여름 톤 온 톤 룩 어떻게 입을까?! ‘블루vs골드’ 톤으로 꾸며봐!

조회1,277 등록일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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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vs골드’ 컬러 시계를 활용한 톤 온 톤 코디! 캐주얼하거나 페미닌하거나~ 
-게스워치, ‘블루vs골드’ 시계 120% 활용법 공개! 여름에는 ‘톤 온 톤’ 코디! 


컬러 조합은 스타일링에 있어 중요한 요소다. 통일감 있는 톤으로 명도와 채도를 다르게 해 연출하는 ‘톤 온 톤’ 패션은 깔끔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이에 게스워치에서 블루와 골드 컬러 시계를 활용한 여름 ‘톤 온 톤’ 코디를 제안한다.


# ’블루 시계’로 시원하고 청량하게


시계 – 게스워치 / 상의 – 라코스테 라이브 / 하의 – 잠뱅이 / 가방 – 랑카스터

캐주얼하고 청량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블루 톤으로 코디하자. 네이비 컬러의 스트랩이 시원함을 주는 게스워치 시계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다이얼로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다. 또 유니크한 디자인의 인덱스는 심플한 톤 온 톤 룩의 포인트를 선사한다. 

이때 스타일링은 시계보다 밝은 톤의 상, 하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같은 계열의 색상일지라도 톤의 채도와 명도 차이가 없다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기 때문. 마지막으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짙은 네이비 클러치를 더하면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 ’골드 시계’로 청순하고 페미닌하게

 
시계 – 게스워치 / 원피스 – 베스띠벨리 / 파나마햇 – 꽃피는 시절 / 샌들 – 클립(CLLIB)

청순하면서 여성스러운 톤 온 톤 코디를 원한다면 골드 컬러 시계를 활용하도록 하자. 클래식한 라운드 쉐입의 게스워치 골드 컬러 시계는 화이트 다이얼이 밝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뿐만 아니라 땀과 오염에 강한 메시 스트랩으로 제작돼 쾌적하게 한 여름에도 착용할 수 있다.

골드 시계를 선택했다면 베이지 원피스로 청초한 톤 온 톤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원피스의 소매 셔링과 허리 부분 벨트 장식은 페미닌한 무드를 더해준다. 여기에 여름 분위기를 자아내는 파나마햇과 샌들을 매치하면 골드 시계로 포인트룰 준 톤 온 톤 코디가 완성된다.

게스워치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면서 깔끔하고 시원한 스타일링을 원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라며 “컬러 시계를 포인트로 준 톤 온 톤 룩은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할 수 있으니 센스 있는 코디를 시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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