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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웅가로, ‘2018 뤼미에르 컬렉션’ 첫 뮤즈로 배우 유인영 발탁

조회3,988 등록일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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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석광학,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선스 선글라스 ‘웅가로’ 2018 뤼미에르 컬렉션 선봬
- 배우 유인영 전속 모델로 발탁! 우아하고 다양한 매력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 웅가로(UNGARO) - (왼쪽부터) 블랑, 마고, 베티

아이웨어 선두기업 ㈜태석광학(대표 박성자)에서 새롭게 선보인 라이선스 브랜드 웅가로(UNGARO)가 ‘2018 뤼미에르 컬렉션’의 첫 뮤즈로 배우 유인영을 발탁했다.

웅가로(UNGARO)의 ‘2018 뤼미에르 컬렉션’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마지막 남은 쿠트리에(Grand Couturier) 엠마누엘 웅가로 디자이너의 라이선스 브랜드로 아이웨어 선두기업 ㈜태석광학(대표 박성자)이 공동 기획한 선글라스이며 이번 컬렉션 제품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하며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권명석은 “패션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배우 유인영이 ‘웅가로’의 우아하고 다양한 매력을 지닌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뮤즈로 발탁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론칭 이후 일명 유인영 선글라스로 불리고 있는 「2018 뤼미에르 컬렉션」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랑(BLANC), 우아한 매력의 마고(MARGO), 캣 아이 스타일의 사랑스러운 베티(BETTY) 총 3종으로 5월 25일(금) 저녁 20시 30분 롯데홈쇼핑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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