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ashion

영국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 하와이안 프로젝트 런칭

조회1,338 등록일2018.04.13
1


-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 ‘하와이안 셔츠’, 올세인츠 온라인 프리뷰 통해 다시 만나
- 전세계에서 인기 끌었던 베스트 셀링 셔츠 재출시



ⓒ 올세인츠

영국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 올세인츠는 지난 몇 년 동안 멕시코, 로스 앤젤레스, 뉴욕, 런던 그리고 도쿄를 포함한 다양한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특유의 남성 프린트 셔츠들을 출시해왔다. 올세인츠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유의 화려하면서 세련된 프린트로 이제는 브랜드의 그니처 아이템으로 고객들에게 각인되었다. 2018년 여름 ‘The Hawaiian Project’ 런칭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The Hawaiian Project’는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10개의 베스트 셀링 셔츠를 재 출시 하는 프로젝트로 한정된 수량만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4개의 매장에서만 판매되어 그 의미가 특별하다. 4월 20일 정식 런칭 되는 ‘더 하와이언 프로젝트’ 셔츠는 신세계 강남점 남성점,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남성점 그리고 파르나스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또한 런칭 이전에 4월 10일부터 온라인 스토어에서 프리뷰 판매를 진행 하고 있다. 



ⓒ 올세인츠

비스코스 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유니크한 프린트가 특징인 ‘더 하와이언 프로젝트’ 속 출시되는 하와이안 셔츠는 차례로 푸유기(Fuyugi), 헬릭스(Helix), 마우나(Mauna), 모카푸(Mokapu), 오프쇼(Offshore), 수마트라 – 검정(Sumatra Black), 수마트라 - 그레이(Sumatra Grey), 스루(Tsuru), 와더(Wader), 유카(Yuka) 이다. 

2018년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하와이안 셔츠를 올세인츠 ‘더 하와이언 프로젝트’에서 만나보자.

# ALLSAINTS
올세인츠는 독립적인 정신을 갖고 있는 글로벌, 디지털,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이스트 런던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여성복, 남성복 그리고 악세서리 라인까지 모든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세인츠는 글로벌 29개국에 3000명이 넘는 열정으로 가득한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매장 설계, 시공 및 글로벌 e-commerce 플랫폼을 포함한 브랜드 내부의 모든 경험을 올세인츠 직원들을 통해 제작하고 있다. 1994년 이스트 런던에서 시작된 올세인츠는 영국, 유럽, 북미, 아시아, 중동 등 총 27 개국 240 여개의 직영 매장과 프랜차이즈 및 아울렛을 운영하고 있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