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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2018년 봄 패션을 빛낼 잇 아이템 베스트5

조회13,385 등록일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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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봄기운이 조금씩 밀려드니 패션도 슬슬 바꿀 때가 된 모양이다. 올봄에는 어떤 스타일이 유행일지 궁금해지는 시기인 만큼 2018년 S/S 컬렉션을 참고해 주목해야할 패션 트렌드를 체크해보자. 최근의 패션계는 스포츠웨어가 일상화되고 스트리트웨어가 런웨이에 종종 등장하는 추세가 이어져 실생활에 응용할만한 트렌디 스타일을 어렵지 않게 집어낼 수 있게 되었으므로, 늘 입는 베이식 아이템에 몇 가지 포인트만 더해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즐길 수 있다. 


# 토탈 다크 데님 룩


©Versus Versace, ©Zadig et Voltaire, ©Nina Ricci

빈티지 트렌드와 함께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1990년대 청청패션은 아직 진행형이다. 특히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것은 다크 데님. 진한 블루의 데님 셔츠와 데님 재킷, 스트레이트 실루엣의 데님팬츠, 데님 미니스커트, 모든 아이템을 데님으로 스타일링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아 보이는 2018년의 데님패션이다.


# 슬립 스타일 드레스


©3.1 Phillip Lim, ©Christian Dior, ©Miu Miu

파자마 패션의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슬립 드레스 또한 많은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아이템이다. 셔츠나 블라우스, 니트 등을 이너로 함께 레이어드해 입으면 데일리룩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한 트렌디 패션이기도 하다.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내기에 적합하면서 코디용으로도 유용한 아이템이라 하겠다.


# 클래식 버뮤다팬츠슈트


©Balmain, ©Tibi, ©Y/Project

적당한 길이와 핏의 버뮤다팬츠는 격식을 차릴 수 있는 반바지이기 때문에 하계 슈트 스타일로 안성맞춤이다. 남녀 공용이며 리조트웨어로서도 인기인 버뮤다팬츠가 올 봄여름 시즌 런웨이에서 각광을 받았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는 버뮤다팬츠슈트라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을 수 있다.


# 로고 프린트 스웨트셔츠


©Gucci, ©Loewe, ©House of Holland

명품 로고에 대한 개념은 이미 하나의 디자인으로 자리 잡았다. 커다랗게 박아 넣어도 과시용이 아닌 그저 멋스러운 장식일 뿐이다. 최근 패션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하이패션과 스포츠웨어의 구분도 무의미해졌다. 그림과 글씨가 어우러진 다양한 디자인을 이용한 스웨트셔츠도 이제 스페셜 아이템이 되었다.


# 버티컬 볼드 스트라이프


©Altuzarra, ©Sachin & Babi, ©Monse

올봄을 주도할 트렌드 중에 강렬하게 시선을 잡아끄는 패턴은 단연 버티컬 스트라이프(Vertical Stripe)다. 대담하게 수직으로 죽죽 그어 내린 세로줄무늬는 가로줄보다 더욱 리드미컬한 느낌을 지니고 있다.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하기에 더없이 좋은 스트라이프 아이템과 함께 과감한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혜열 사진 l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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