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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레페토(Repetto), ‘국내 최연소 발레리나’ 김유진과 함께한 특별한 화보 공개

조회10,541 등록일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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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페토 (Repetto)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유니버설발레단 김유진과 함께한 18 SS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 오페라 극장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슈즈를 만들며 시작된 레페토는 국내 론칭 이후 발레와 연관된 다양한 문화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데, 그중 하나로 2015년부터는 매 시즌마다 발레 무용수들과 협업을 통해 발레의 아름다운 단상을 화보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 레페토 (Repetto)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18 SS 컬렉션 중 굽 모양이 에펠탑을 닮았다 하여 일명 ‘에펠 슈즈’라 불리는 타란텔 라인 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에펠탑의 기본 형태인 삼각형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듯한 디자인의 이 굽은 퓨처리즘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한 디자인으로, 입체적이면서도 모던하고 동시에 메탈릭 소재가 주는 화사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유니크한 매력을 준다. 

이번 화보에서 활용한 구조물은 에펠탑을 형상화하듯 띠를 얽어 만들어 간결하면서도 입체적인 모습을 띄고 있어 에펠 슈즈 힐과 닮아 있고,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핑크 컬러를 사용해 발레의 여성스러움과 봄의 화사함을 표현하고 있다. 또 블랙 컬러를 조화롭게 믹스하여 모던한 패션 화보의 느낌도 준다.

이번 화보를 함께한 김유진은 ‘국내 최연소 발레리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신예 무용수로 2017년 유니버설발레단 입단과 동시에 스테디셀러 작품 중 하나인 <호두까기 인형>의 주역 자리를 당당히 꿰차며 전도 유망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포착해내는 것으로 유명한 국립발레단 발레리노 출신의 사진작가 박귀섭(BAKi)이 올해도 함께해 김유진의 신체적 장점과 연기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레페토의 이번 화보는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repettolove)을 통해 좀 더 자세히 확인 가능하며, 화보를 통해 선보인 레페토의 ‘에펠 슈즈’는 샌들 디자인부터 메리제인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곧 레페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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